호남사람은 영남종족주의만 때린다.
영남사람은 호남종족주의만 때린다.
그러나, 필자는 모두 다 때린다. 그런 이유로 객관성을 유지한다.
호남종족주의와 영남종족주의 앞에서 두 손 두 발 다 드는 일반인의 모습의 이면에는, 이재명/이완용 의지의 구현임은 명료하다.
군사정권 내내 붕당으로 각각의 진리로 서로 간 충돌하면 나라 망한다고 그랬다.
일베노인들의 반복된 현상이 있다.
전라도 종족주의 파시즘의 폭주에 대해서,
이를 붕괴시키지 않고,
경상도 종족주의 파시즘으로 응수하고 싶어하나,
이미 깔린 전라도 종족주의 파시즘에 탈탈 털린다.
멀리,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끔찍한 착각. 그 당시의 중국학책에도 춘추전국시대는 민중의 고통을 극대화했다고 기록됐다.
상식은 전라도 종족주의 1당독재 파시즘의 붕괴다.
그러나, 일베노인은 서양정치학 이론을 혐오한다. 그러면, 이분들의 생각인 80대 노인들 기준의 혐오대상인 80대 동연배 기독교인에 권력간다는 생각이 있다.
보수기독교와 진보기독교는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고백이 선행이 없다면, 의사소통이 불가능하다.
보수기독교와 진보기독교의 공통분모와 달리,
함석헌 하나님~김대중 예수님쯤으로 이단신앙을 설정해야 의사소통이 되는(그런 의미고, 보수정당도 김대중과 광주민중항쟁을 그런 의도로 높인 바 있다) 경우는, 철저하게 신채호 선생-함석헌 선생-김대중 대통령 씨족과 아닌 쪽을 억압당하고 정복당한 주체로 놓는데 자신하여 동의하겠다는 불륜정신의 구현일 뿐이다.
필자가 또 이해가 안가는 지점이다.
일베 노인의 그라운드 씨 비판이다.
전라도 사람들이 오래전부터 지적했던 영남은 일제 강점기 무장항쟁으로 호남을 압도했다는 정서와 연결된다.
그 씨족주의 기준으로 겁쟁이다. 이게 일베노인이 하고 싶은 말이다.
그런데, 보수국민 눈에는 경상도판 <5.18 신화화>로 밖에 안 보인다.
늘 나타나는 현상이
영남 동학이 호남동학에 짓밟힌 보수유권자에 대한 처절한 무관심이다.
호남동학을 이길 생각보다는, 중국경전(중국인 진리의 창고) 기준의 영남식 이해로 간다.
전광훈 자유통일당 서부법원 사태 뿐만 아니라, 조갑제기자 30년 내내 똑같은 문제다.
전투,
전사
투사라고 보는게, 그 씨족주의 없는 쪽에는
<지만원 현상>으로만 보인다.
전라도 일당독재 파시즘에 싸울 생각보다는, 마지막 온힘을 다해! 그 곁에 낑가줘 경상도 종족주의. 이 짓거리하고 있다.
유신시대는 권위주의로 숨막히게 한 분들이,
김대중체제 30년은 멍청함으로 답답하게 한다.
교육을 포기하고 저절로~~에 맡기는 씨족은 그냥 망하게 돼 있다.
여기에, 영남표 다른 복음에 아니오! 하다보면, 호남표 다른 복음도 풍년이다.
질서는 대단한 누군가 하라면서 어르신들이 어린애처럼 남에 전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