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아무도 교포 연예인들한테 그런거 묻지않지 이제는
유승준때는 시절이 시절이니까 그런걸로 유승준 압박한거지
지금같으면 오히려 기자들이 욕먹었음
유승준도 순진했지
그냥 시발 철면피로 쌩까면 됐는데
사람들이 기대하는게 있으니까 차마 못간다고 딱잘라 말을 못한거임
유승준이 졸라 영악한 새끼였으면 잘 빠져나왔겠지
아니다 그당시 분위기가 아름다운 청년 유승준은 당연히 조국을위해 자원입대할꺼라는 기대가 심어져있던터라 어떻게했어도 빠져나오기 힘들었을꺼 같기도하다
국뽕 광끼의 시대였으니
요즘같으면 말도안되는 일들이 벌어졌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