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잭슨, 바이에른 뮌헨서 김민재와 뛴다…"총액 1301억 규모 합의"

 

니콜라 잭슨(첼시). 게티이미지코리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공격수 니콜라 잭슨(24)이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으로 향해 김민재의 동료가 된다.

글로벌 스포츠 웹진 디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과 첼시가 잭슨 이적에 최종 합의했다"며 사실상 이적이 확정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