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기자만 사쿠라로서 보수의 판단착오를 유지하는게 아니라, 원불교 성향의 인사는 국힘이나 민주당이나 어디에 속해도, 거짓말이 입에 베었다고 본다.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클린턴 세계화 체제에 놓여 있고, 지금 세계화체제가 닫혔다는 인식의 변화가 있다.
기독교 맥락으로 <회개와 개심>이란 맥락을 원불교인이나 증산교(대순진리교)에 들이대는 모두를 경계하라. 거짓말이 입에 베인 분들이다.
도광양회.
고대중국 병법을 예찬하고 중국경전의 권력담론을 좋아하는 분들이, 긍정하는게 도광양회다.
미국이 뿌러질때까지 시치미 떼고 있겠다는 것이다.
미국이 뿌러지고 중공이 들이댈때까지 참고 기다리자.
이게 진짜 진실이다.
보수를 눈가리고 전라도 식 거짓말(가치중립어법으로 한 지역에 반복되는 원형상징. 다시 말해서 왕권제 논리 상징이 반복되면 영남이라고 하듯 중립어법)이 해도 해도 계속 반복된다.
중국과 브릭스가 확실히 자유진영을 꺾을 때까지 시치미 떼자.
도광양회.
오늘 아침에 ‘사기’가 명백하나, 법적 잣대를 들이대기 어려워 거짓말이 지천에 깔렸는데 하나도 못한다고 지적했다.
거의 일상이 이런 수준이다.
정치뉴스 매일 보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간다.
속터진다. 모두 다 거짓말인데 이걸 믿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