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음주의 기독교와 연결이 자연스러운 미국과 영국의 자유주의 사상.
2) 자유진영의 서양사상으로 모두 긍정됐으나, 반 에큐메니칼 진영에서 읽지 마!! (즉, 미국 민주당 및 EU 성향)
3) 소련식 이념. 중국식 이념—우리는 무조건 뭘 해도 다 민주주의.
미국 민주당의 정치캠페인중에서 트럼프 정신 착란 증후군은 선을 넘었다. 일베의 호남 비하, 혹은 오늘의 유머의 대구경북 악마화 느낌이 상당히 강하다. 미국이 된장냄새 날수록, 한국인들은 반성하게 된다.
필자는 원불교 같은 씨족주의 동학신앙이 어째서 3번에 잘 붙는지 너무 깊이 이해한다. 씨족이 우주중심(중화사상)에, 연고자는 온정주의로 빤다.
결국, 부채가 많은 이 시대에 기독교인은 성경의 하나님에만 예 하고 아닌데는 아니오 하는 고백이 절실해졌다.
필자의 시각은 전통적인 보수측의 1번~2번을 모두 긍정하고, 3번에 각세운다. 3번을 아니라는 입장으로, 즉 소련-북한-중국식 모델의 원형으로서 노론 세도정치 혹은 베이징 유교에 대하여 비판한다.
미국 공화당과 미국 민주당이 믿는 성경은 동일하다.
한국인이 믿는 성경도 그러하다.
주는 그리스도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