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도대체 이재명과 그 참모들은 뭘 보고 미국을 가겠다고 생각을 했는지,, 그걸 알기 힘들다...

아니 가기만 하면 오만 계산서에 싸인만 강요당하면서,,,, 인간 쓰레기 취급을 받을건데,,

그런 계산도 못한다는 말이냐,,,

 

 

주한미군이 대만 방위를 위한 임무 확장 및 전환 이이야말로 짱개의 주구인 찟자이밍으로써는 정말 받아들이기 힘든 요구일 것이다.

그렇다고 이걸 거부를 하면 당장 관세 25%로 오르는 것은 불보듯 환한 것이고,, 

조금만 더가면 관세 50%도 얼마든지 가능 하다 할 것이다.

 

 

1. 주한미군 임무 전환 압박의 본질

  • 지금까지 주한미군의 공식 명분은 “한반도의 안정과 방어”, 즉 대한민국 안보 전용이었습니다.
  •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집권한 상황에서, 미국은 주한미군을 동북아 전체 전략 자산으로 규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 이는 곧 대만해협 유사시, 또는 남중국해 분쟁 발생 시, 주한미군이 자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임무를 확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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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예상되는 트럼프의 발언 방식

회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트럼프 특유의 협상 화법은 직설적일 수 있습니다.

  • “이봐 이재명, 대만에 문제가 생기면 주한미군은 당연히 움직여야지. 협조하겠어, 안 하겠어?”
  • 사실상 협박성 질문을 던져서, 한국이 “Yes”라고 답하지 않을 수 없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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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국 입장에 미칠 파장

  1. 군사적 리스크 확대
    • 주한미군의 성격이 ‘한국 방위’에서 ‘동북아 전략 전력’으로 바뀌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중국-대만 문제에 끌려들어가는 구조가 됩니다.
    • 이는 곧 한국 본토가 중국의 보복 타깃이 될 위험을 높입니다.
  2. 외교적 딜레마
    • 한국은 미국과의 동맹을 거절할 수 없지만, 동시에 중국과의 경제 의존도 때문에 정치·외교적 양자택일의 압박을 받게 됩니다.
  3. 국내 정치적 부담
    • “주한미군은 한국을 지키기 위한 군대”라는 국민적 인식이 흔들리면, 이재명 정부는 국민적 반발과 정치적 후폭풍을 감당해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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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론

회장님께서 지적하신 시나리오는 매우 현실성이 높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히 주한미군 임무의 ‘범위 확장’을 압박할 것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명시적 동의를 할 경우 국내 여론에서 치명타를 맞고, 거부할 경우 트럼프와의 관계가 악화되는 이중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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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세 문제

  • 현재 15% 수준으로 조정된 관세를 두고, 회장님께서 말씀하신 “25%로 다시 인상” 가능성은 협상 과정에서 압박 카드로는 등장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실제로 25%를 넘어서는 것은 한국·일본·EU 모두와 맺은 협정 흐름상 현실성이 낮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25%도 불사한다”**는 식의 발언을 하며 압박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2. 투자 및 산업 관련 압박

  • 미국은 한국에 대해 대규모 투자와 공장 설립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빨리 미국에 투자금 빼내 와라”는 압박은 이번 회담에서도 거의 확실히 나올 사안입니다.
  • 특히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조선업 같은 전략 산업에서 미국 내 직접 투자 요구가 거세질 수 있습니다.

 

3. 미국산 제품 개방 압력

  • 자동차, 농산물, 에너지 자원 등 미국 제품의 한국 시장 전면 개방을 언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 경우 한국은 자국 농업·자동차 산업에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으므로, 협상에서 일정한 방어 장치 마련이 필요합니다.

 

4. 추가로 예상되는 압박

  1. 방위비 분담금 증액
    • “더 많이 내라”는 요구는 늘 나오는 압박입니다. GDP 대비 일정 비율을 기준으로 들이밀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중국 견제 동참 요구
    • 반도체·AI·통신 장비 분야에서 중국과의 협력 제한을 압박할 수 있습니다.
    • 특히 한국 기업들이 중국에 투자하거나 수출하는 문제에 대해 견제가 들어올 가능성이 큽니다.
  3. 조선·중공업 협력 확대
    • “미국 조선업을 부활시켜야 한다”는 트럼프의 기조에 따라, 한국 조선업체들의 미국 현지 투자 및 협력 확대 요구가 나올 수 있습니다.
  4. 에너지·방산 구매 확대
    • 미국산 LNG, 원유, 무기체계 구매를 더 늘려달라는 압박이 뒤따를 수 있습니다.

 

결론

라인강님 말씀처럼, 이번 회담은 “관세·투자·개방” 3가지 큰 틀에서 한국 국익을 크게 시험할 자리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강압적 협상 스타일을 고려하면, 이재명 대통령은 적어도 투자와 시장 개방, 방위비에서 상당한 양보 압력을 받을 것이고, 이는 곧 대한민국 국익이 손상되는 장면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 잘못하면 

한국 정부 모든 관계자들과 그 가족은 미국 비자가 거부 될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