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챗 지피티 5(뤼튼 ai)에 크게 논쟁했다. 챗지피티는 역시 버블이었다.
 
 
 
역시, ai는 사람처럼 생각을 못한다.
 
동학(공자, 맹자에서 무속신앙 결합)에서 서학을 바라보고,
서학에서 동학을 바라보는 시점 전환을 못한다.
 
원불교 백낙청의 논리에서 ‘워딩’ 그자체... 워딩 이면에 종교적인 것을 아예 읽지를 못한다.
 
다시 말해서, 종교현상학, 종교해석학 이 부분에 거의 ‘백치’ 수준이다. ‘백치’.... !!
 
20대 대학생처럼 워딩 그 자체를 믿어버린다.
 
일베노인들이 사쿠라 조갑제 기자 영향으로 사람보다 ai가 우월한 판단인 듯 하는 분위기 나오는데, 천만에 말씀이다.
 
아, 꼭 철부지 운동권 대학생과 이야기하는 분위기라니까.
 
말귀를 진짜 못알아먹는다.
 
특히, 한국에서 동학과 서학, 서학과 동학사이의 트러블은 거의 백치 상태로 못 알아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