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설탕으로 바르는 탈모치료제 미녹시딜과 똑같은 탈모치료 효과를 발견했다고 함.. 

제조법도 음료수.젤리 만다는것 처럼 간단해서 스킨로션 성분인 하이드로겔과 설탕물을 섞어서 두피에 바르면 됨. 

쥐 연구결과 ( 왼쪽순으로  NC - 아무것도 안바른쥐. T1 -  테스토스테론 남성호르몬 넣어서 인위적 탈모를 만든쥐, T2-걍 스킨로션에 쓰이는 하이드로겔
만 바른쥐, T3 - 연구중인 탈모치료용 설탕용액만 바른쥐, T4 - 미녹시딜 스프레이만 바른쥐, T5 - 연구중인 탈모치료용 설탕용액 + 미녹시딜 을 바른쥐) 
맨 오른쪽 T5 기 탈모 치료 효과가 가장 뛰어났음.. 

쥐로만 실험한게 뭔 대수냐? 이전 탈모연구에서도 쥐털은 다 자랐다 !!  라고 이번 연구 성과를  무시하고 지나치기엔 
확실한 임팩트가 있음..

뭐냐면 현재 FDA에서 탈모치료제로 승인된 탈모치료제중에 바르는 치료제 미녹시딜은 기존 모근의 혈관을 확장시켜서 치료및 개선 시키는 원리였다면
이번 설탕용액은 아예 새로운 혈관을 생성하여 

!!!!!  죽은 모낭을 살려버렸음..  !!!!!!

여지껏 동물실험중에 미녹시딜 만큼  확실하게 발모효과를 보인 약물은 이 설탕용액이 최초임.. 

그래서 아직 동물실험이지만 치료용액이 우리가 흔히 일상에서 먹고 마시는 설탕이라 인간 인체실험 임상에 탈락될 일은 절대 없을껏이 

뻔하기에 이미 개발성공했다고 봐도 무방하고 더군다나 재료도 단순 설탕이기에 아주 값싸게 흔하게 만들수 있어 현대 의학 에서 난리가 났음.. 

이거 발견한 사람 노벨상 후보에 올랐을꺼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