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등급
수원 : 경기도 도청 소재지, 사실상 광역시급으로 자체 상권이 경기 남부 위성도시들을 먹여 살림, 최근 광교 등이 개발되면서 다시 한 번 가치 상승
성남 : 판교, 분당에 인구도 100만 육박.. 서울 생활권은 물론 자체 상권도 형성
A등급
용인 : 땅덩어리가 엄청 커서 과거에는 전원도시 느낌을 줬으나 수원, 성남이 크면서 같이 큼. 여전히 농촌이 있으나 나 근사한 개인주택이 들어섬
고양(일산) : 경기 북부 중심도시, 역시나 땅덩어리가 커서 일산과 일산이 아닌 지역의 편차가 너무 큼, GTX 개발로 인한 화정, 능곡 지역 개발이 그나마의 발전 가능성
과천 : 작지만 강한 도시, 강남 접근성이 매우 용이하고 정부청사가 남아있는 도시로 사실상 서울로 여겨짐
B+등급
화성 : 사실상 동탄. 수원 상권에 의존하다못해 그냥 먹여살리는 도시가 되었다.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너무 높음
김포 : 인천 가기 전 시골 도시 이미지가 강했으나 신도시 개발되고 9호선, 김포 골드라인 들어오면서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인 지역. 이제 사실상 경기 서부권의 강자.
구리 : 경기 동부권의 강자. 매우 작은 도시지만 있을 건 다 있고 곧 8호선이 들어옴. 버스를 통한 잠실, 강변 접근성이 매우 훌륭. 조폭 권력이 강해서 이미지가 좋지 않았으나 최근 개선 중.
안양 : 수원 빼면 경기 남부 도시 강자. 평촌 신도시가 있고 학원 그리고 작지만 자체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하남 : 서울의 길목 취급만 받고 미사리로만 알려진 동네였는데 알고보면 꽤 오래 구 상권이 발달한 도시인데다 최근 미사신도시 개발되면서 크게 가치가 상승한 도시. 5호선 들어오고 코스트코, 스타필드 모두 다 들어오면서 한강변에 도시까지 모두 잡은 곳.
파주 : 고양에 기생하는 군사도시였는데 운정신도시 생기고 문학촌 발달하면서 떠오르는 강자가 된 도시
남양주 : 서울 생활권 마지노인 도시. 매우 큰 지역이며 신도시만 2개 보유, 경의중앙선, 경춘선, 6호선, 4호선, 8호선 들어올 예정 또는 들어와있지만 워낙 도시가 커서 딱히 교통이 좋다는 느낌이 없음.
B등급
부천 : 산업단지로 과거부터 인구밀도 높았던 도시, 서울이랑 거의 붙어 있어서 주로 비교 대상이 서울, 인천이라 좀 떨어지는 느낌이 있지만 경기도에서는 나름 서울 생활권으로 최고인 곳.
의정부 : 경기 북부권의 강자. 나름 경기도청 제2청사 소재지. 북부지역이 워낙 낙후되어서 좋다는 느낌이 없으나 여전히 북부권에서는 핵심도시로 기능 중.
안산 : 공단의 도시. 인구도 많고 상권도 발달했으나 외노자들이 많아 이미지가 좋지 않다.
군포 : 김연아의 도시이자 산본 신도시가 있는 곳. 신도시에 산업단지도 있지만 너무 작아서 존재감이 없다.
광명 : 후진 동네 이미지가 강하지만 KTX, 이케아 들어오고 최근 재개발 열풍 불면서 발전이 기대되는 지역.
시흥 : 시화공단의 도시. 밭, 공장, 바다 다 있는 도시. 최근 배곶신도시가 조성되고 서울대 캠퍼스가 들어오면서 발전이 되고 있긴하나 아직 부족하다.
오산 : 수원 기생도시, 너무 작아서 존재감이 없다
의왕 : 안양 기생도시, 산이 많다.
C등급
안성 : 경기도 남부 도시. 여기서부터 약간 경기도보단 충청도 느낌을 준다.
양주 : 의정부 기생도시이자 군사도시. 최근 옥정 신도시가 개발되었으나 신도시 외 지역과 격차가 매우 크다.
이천 : 하이닉스 들어오고 경강선 들어오고 아울렛 들어오면서 꽤 티어가 오른 도시, 앞으로도 더 오를 듯
평택 : 경기도 남부의 끝, 미군부대 들어오면서 오히려 같이 큰 도시,
양평 : 한강의 끝. 여기서부터는 서울 생활권을 누리기 어렵다. 강변을 중심으로 단독주택단지가 들어서는 중. 상수원보호구역이라 개발이 어려워보인다.
D등급
광주 : 경강선 들어오긴 했지만 서울 생활권은 힘든 도시. 곤지암이나 도자기 등 근교 관광지 느낌이 강하며 최근 단독주택단지 개발이 활발하여 노후를 보내기 좋은 곳으로 여겨짐
여주 : 쌀, 아울렛이 유명한 도시. 상권은 이천에 의존.
동두천 : 군사 도시. 의정부 상권에 의존.
E등급
가평 : 사실상 강원도
포천 : 사실상 강원도
연천 : 사실상 강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