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가보면 어때?
여기도 멀리서 봐야 아름다운곳일까?
내가 사진 찍어도 이렇게 나올까?
가까이서 보면 못봤던 흉물스러움을 마주할까?
막 페인트 칠 벗겨지고 벽 갈라진거 있고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