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베루누의 방정식에서...
압력에너지 + 운동에너지 + 위치에너지 = 일정
이 것이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나타내는 수식이다!
그런데 이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도 가정(假定)이 성립된다는 조건하에서의 법칙이다!
그렇다면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핵폭탄에 응용할 수가 있다.
핵 결합에너지 = 핵 분열을 위한 충돌에너지 = 핵 분열후 열에너지
이 것이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따른 핵폭탄 이론이다!
즉 핵결합 에너지가 엄청난 큰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데...
이 결합에너지를 분열시킬 수 있는 충돌에너지를 핵에 가하면...
핵이 분열하면서 엄청나게 큰 결합에너지가 열 에너지로 전환을 하면서
주변의 공기를 팽창시키고 그로 인한 압력이 발생하면서 폭탄과 같은 효과를 가진다!
라는 것이 핵폭탄 이론이다!
그런데... 여기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더 확장을 해서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럼 사람이 과연 핵결합을 분열시킬만한 큰 충돌에너지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는가? 이다.
비교적 불안정한 우라늄의 핵을 순식간에 분열시킬만한 충돌에너지를 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만들 수 있는가? 에 대해서까지 생각을 해야만이
핵폭탄이라는 것을 만들 수 있는가? 없는가? 에 대해서 결론을 내릴 수가 있다!
사람은 우라늄을 서서히 분열시킬 수 있는 충돌 에너지 밖에는 만들 수가 없다!
그래서 원자력 발전소가 한계인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