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패배 후' 홍명보호, 포르투갈 코치진 해외파 점검....'한국계' 옌스도 체크


지시사항 전달하는 홍명보 감독. 사진[연합뉴스]한일전 패배 후 준우승으로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을 마무리한 홍명보호는 바로 다음 무대를 향한 준비에 들어갔다.

17일 축구 대표팀에 따르면 홍명보호의 주앙 아로소, 티아고 마이아 두 포르투갈 출신 코치가 7∼8월 유럽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을 살펴본다.

동아시안컵 종료 다음날인 16일 출국한 아로소, 마이아 코치는 잠시 휴식 후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덴마크, 벨기에, 영국, 독일 등을 순회하며 주말마다 거의 매일 경기를 관찰할 예정이다.

특히 아로소 코치의 선수 점검 일정에는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리그 경기도 들어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SNS 등을 통해 한국 대표팀 출전 의사를 표명해온 한국계 독일 국적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가 소속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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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안컵 한일전은 내용면에서 65 대 35 정도 한국이 이긴 경기 였고 일부 선수들의 가능성을 보았다..

초반 일본 선수의 어설픈 느린 슛팅을 조현우가 막아 내지 못했다..이 정도는 막아 내야 월드컵 나 갈수 있는것 아닌가..ㅎㅎ

한국팀 골키퍼들이 문제점이 많다..일단 키가 큰 골기퍼가 없고 골키퍼로서는 단신들이다..

초반 나상호 슛팅이 골대 맞고 들어 갔으면 다득점도 가능한 경기 였다

후반은 한국팀의 일방적 7 대 3 경기 였다...

냉정한 판단력 없이 홍명보 감독만 욕 하는 무지한 정신나간 모지리 애들도 더러 있더라.... PSG가 첼시 같은  팀에 다득점패 당할때도 있는것이 축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