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맹이 부산미팅 취소하고 수해현장으로 달려갔다
정청래. 박찬대 당대표 경선 내 던지고 수해현장으로 간다
아게 국민주권 정부 아닌가
윤서결. 아이들이 몰켜 많은 희생자가 나와 표시를 해둔
골목길 한구석을 쿡쿡 밟으면서 " 그래. 여기서 그렇게 죽었단 말이더냐" 이 지룰
내란당 국힘 경선해봐. 윤심은 누구에게 있니 이 지룰한다고
이제맹은 아 난 중립. 두 분의 선의의 경쟁을 하게해야
이제맹이 잘 하자나?
나라가 물 난리로 국민이 매우 위험하고 어렵다
공복은 이런 국민을 위해 있는거다
이런때 술 마시고 골프치고 해서 이제맹 국민주권정부 정신에
초칠해선 안 된다.
수학여행 니 놀러가다 죽은 거 나라가 책임져야하나?
이제맹이 물난리 당하라고 했나?
이딴 닥이나 윤서결같은 말을 해서도 안 된다
놀러갔던 근무중에 그랬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나라 책임이다
국민의 안전과 재산에 이제맹은 충심으로 성의를 다 할 것이다
성군의 탄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