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수 년 전 절에 갈 일이 있어서 주지스님에게 조심스럽게 ㅅㅈ 한번 봐달라고 부탁 드렸더키 ㅅㅈ는 볼 줄 모른다며 ㄱㅌㄱ 일화를 들려 준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