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부터 백인들이 한반도에 들어와서 살았기 때문임
백인 유골들이 많이 출토되고 있는데
특히 옛 가야지방과 경북 지방에서 많이 출토됨.
독일계나 스칸디나비아 같은 북유럽 계통이 많고 2만년전부터 한반도까지 이동하기가 좋은 기후대였다고함.
이들이 몰려들면서 한반도 원주민과 섞이게 되었고 왕족으로 추대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실제로 건국 신화를 보면 토종 원주민이 왕으로 추대되었다가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왔다 등등
도래인들이 왔다는 말이 많음. 이들은 이주민일 가능성이 매우 높고
오는 과정에 신석기나 청동기 기술을 가져왔을 가능성이 높음.
또한 이때 한반도에 말이나 소가 들어왔을 가능성도 높다.
소나 말 그림이 나타나는게 보통 이때부터니까 아무튼 이런 신기술을 가져오고
체격이 큰 백인들이 왕족을 자처했을 가능성이 높고 이들이 점차 토종 한반도인과 섞이면서 지금까지 내려왔을 가능성이 가장 높음
실제로 신라 골품제때도 백인들끼리만 결혼을 했기 때문에 초창기 유골은 덩치가 크고 백인 특성을 가지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