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84년 《서울대 민간인 고문·감금 사건》 연루
사건 개요: 1984년, 서울대 학생들이 타교생 및 민간인 4명을 ‘정보기관 프락치’로 오인해 감금·폭행한 사건입니다 .
윤호중의 역할: 해당 사건에 당시 서울대 학생이었던 윤호중이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법정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
⚠️ 이로 인해
여당 야당을 막론하고 “행안부 장관이 될 인물이 시민 고문·폭행에 가담했다면 결격 사유”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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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권 및 야당의 정치적 공방
국민의힘 측 지적: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 “민간인 고문하던 사례가 있었다. (하지만) 민주화운동 전체를 부정하는 건 아니다.”
“…윤호중·유시민 등 민주당 지도부가 연루돼 실형 받았다”고 언급하며, 해당 경력이 장관 자격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