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영위하는 생활을 유지하려면 후손이 있어야했고

가족,마을 단위로 적정 인구를 확보해야했는데

요즘은 돈이면 대부분의 체계,시스템을 자동화할수있어서

(대리모,가사도우미,세탁기,건조기,로봇청소기)

우월한 유전자가 아니라면 그 보존의 필요성이 많이 줄어들었다

현재의 결혼은 이미 안정적으로 자리잡고있는 사람들의

전유물에 가까워지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자리 잡은 사람들 중에서도

사상과 가치관 생활태도를 서로 맞추어가기보다

이미 맞는 사람들끼리 어울리고

점점 그들만의 성같은 느낌으로 고착화되어가는 것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