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 유창하게 하는거보면 나름 언어에 일가견도 있는거같고 배운여자같은데

왜 한국말을 못함?

남편이 한국인이고 몇년이나 한국에서 살던데

배우려고 했으면 배울수있었던거 아니냐?


영화에서 한국말 어설프게 쓰던데

이거는 발음이 어눌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그냥 할줄을 모르는데 써놓은 읽은 수준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