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난 포기할 수 없다고..

 

그 여자아이랑 그 여직원만큼은..

 

난 이제 살아있을 이유가 없잖아..

 

내가 니네들 마음에 구멍을 뚫고 싶어서 뚫은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