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 망네 본데비크 라는 노르웨이 정치인이 미국 공항 입국 심사에서

입국 거부당하고 체포되어 1시간 동안 구금당한 레전드 사건이 있음.

이 사람은 무려 전직 노르웨이 총리 출신의 노르웨이 네임드 정치인 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CIA는 이 사람이 2014년에 개인 자격으로 미국의 공식 적국인 이란에 갔다온 사실을 정보 수집해

미국 입국 심사를 담당하는 국토안보부 전산망에 등록하면서

미국 국토안보부의 입국자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올라간것임.

그래서 무려 노르웨이 외교관 여권 소지자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국토안보부는 원칙대로 미국 입국 심사에서 1차 입국 거부하고 체포 구금함.

주미 노르웨이 대사관의 개입으로 결국 2차 입국 심사는 통과해 무사히 미국 입국에 성공했지만

이 사건은 미국 정부는 미국 입국자가 자국에서 천룡인급 상전이건 좆이건 상관없이

문제 있는 새끼는 일단 입국 거부 처리하고 체포 구금한다는 국가 안보 원칙을 확실하게 보여줬음.

이보다 더 과거에는 UN 사무총장 출신 발트하임이 오스트리아 대통령 현직일 때 나치 전범 이력 드러나 미국 입국금지 당한 적도 있어서

미국이 일개 똥송 개조선 대통령이랑 총리 입국 금지 시키는건 딱히 큰 일도 아님.










이걸 우원식도 잘 알고 있으니까 행정부도 아닌 입법부 수장인 국회의장이

유럽 의원내각제 국가의 대통령마냥 외교판은 자기가 먹겠다고 나대는거임.

그니까 지금 상황은 우원식이 이재명이랑 공동 대통령 하겠다고 나대면서 민주당 세력 판의 균열이 드러난거지.

무엇보다 윤석열 탄핵 시즌에 현 6공 체제에서는

입법부 수장 국회의장이 행정부 수장 대통령보다 더 강하다는 족적을 역사에 남아버려 대통령직 위상이 바닥쳐버렸고

대한민국 대통령직은 사실상 허수아비나 다름없다는게 드러났기에

입법부 수장 국회의장이 다들 보란듯이 대놓고 나댈 수 있는 판이 된 것임.

이재명도 윤석열마냥 병신같이 가만히 앉아 탄핵당하는 판을 경험하게 될 지 누가 알겠노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