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아침에 일어나면 지금 상황이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이 안간다고 함

그리고 피눈물이 날 정도로 괴롭고 고통스러우며 

계엄에 가담한게 천추의 한이 된다고 함



 

 요즘도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어떻게 대체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라고 말했다.

 

“안타깝냐고요? 마음속에 피눈물이 난다. 고통스럽다. 안타깝다는 말은 무지무지 고급스럽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군 생활을 오래 한 사람이라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앉아있는 것 같지만 피눈물이 날 정도”라며 “저만 그러는 게 아니라 제가 누굴 원망하고 충분히 그럴 수 있는데 그 말도 못하겠다. 저로 인해 제 부하들도 이런 상황을 겪고 있어 그 부하들을 생각하면…”이라며 울컥하기도 했다.

 

(부대를) 출동시킨 걸 땅을 치고 후회하고 천추의 한으로 생각하지만 장관이 명령을 하면 군이 명령을 거부할 수 없이 움직일 상황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항변했다.

-

윤석열은 진짜 법정 최고형 선고 뿐만 아니라 집행까지 해야 한다고 생각함.

계엄으로 인생을 망치게 된 군인들이 한둘이 아닌데 헛소리만 하고 무슨 부정선거 영화나 보러다니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