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에서 은퇴한 미국 노인네들 한국까지 비행기타고 와서

선거를 감시하느니 마느니 보고서를 쓰느니 마느니 하는 걸 보면

 

노인이 되면 미치도록 심심해지는 건 미국이나 한국이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듦.

배넌이라는 작자는 지 스스로 워룸이란 걸 만들지 않나..

 

 

현직에서 은퇴하니 완전 무쓸모해졌다고 느꼈었는데,

국제선거를 감시한다고 하니까 자신들이 아직도 가치

있는 인간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걸까.

 

 

즉 집에서 마누라와 같이 시간 보내는 것보다 친구들끼리 노는게 더 재밌다는 것임. 이것이 국제선거감시단의 본질이다. 한국에 와서 롤플레잉 게임 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