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철강회사도 운영이 시설도 안좋고 임금도 적어서 문제 많았는데 다 닫을것 같다.

 

 

본인이 아산 삼원강재를 16 년전 갔다가 첫 날부터 코와 귀에서 먼지나오고 눈과 입에서 피 나오고 고생했다.

 

 

철강 으로 16 년전 하루 6 만원 일당으로 거기 반장들이 " 이런곳은 거의 범죄자나 수배자들이 오는곳이다." 했고 부려먹는다고 했다.

 

젊은시절 거기서 잠시 있다가 나와서 안마소 근무하고 여자들 손님 대접받는데 안내하고 그러다가 노가다가서 노가다 10 년 하고 말이다.

 

 

요약하면 이번 일로 건설 관련부터 조선소는 끝장이다.

 

 

 

미국은 한국이 잘 살던 못살던 안봐준다.

 

 

한국도 2025 년 초 미국인을 막무가내식으로 체포하고 감옥 보내서 본인도 잘 아는데 지금 한국 공무원 들하고 미국 입장하고는 생각이 다름.

 

 

한국 국가를 자처하는 공무원은 지금 미국 보다 자국의 돈 벌이가 되는 사업이나 ( 예로 이란 항공모함. ) 타국이 돈 주면 좋다고 거래시도하는것 응원하는 부류가 대부분이다.

 

 

돈만 주면 일단 OK 하고 국가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지지하는 부류며 자기 공무직위 호봉 계급장 생각하는 부류가 많다 는 사실이다.

 

 

일단 보수 자처하는 측하고는 대부분 다른것이 본인이 경찰과 검찰부터 교도관까지 알게되서 한국의 내부사정은 더 그렇다.

 

 

 

일단 중동인 소식으로는 한국에 이란이 석유 판매 하는것과 거래를 하기를 원한다 는데 문제는 한국도 힘들어서 사정이 좋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