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없다 미안하다..

시험 준비중이라 관악 자취중이다. 아침 8시에 커피를 꼭 마시는게 루틴이라 사러 가는데 봉천역 1번 출구 앞에서 어깨를 쾅 부딪혔다. 돌아보니 좆같이 생긴 노괴년이 파랑 원피스에 청자켓 입고 역으로 뛰어들어가다 박은거 였다. 빠르데 스캔하고 "좆같이 못생겼네" 한 마디하니까 나보고 더럽단다. 그래서 "찢재명 빠는 개딸 수준보소? 뒤질래?" 한 마디 하니까 더러운 똥 본 마냥 역으로 들어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