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지난 30년간 대통령선거에서 보수후보 당선권 국룰은

최소한 경북 75프로 경남 65프로 충청 55프로 호남 15프로를 득표하는거임. 

 

현재 사전투표율 보면 지난 선거랑 별반 차이 없는데 

여의도에서 지난번처럼 전체투표율 70프로가 나오면 

사실상 이재명 승리 100프로라고 전망하고 있음. 

 

하지만 국힘 여의도연구원에서는 보수가 총결집해서

전체투표율이 80프로에 도달하면 김문수 승리 가능하다고 보고 있는데 

 

국힘의 계속되는 삽질로 투표장에 나오지 않는 보수들에게 

박근혜 대통령이 등판해서 보수들 정신 차려라 얼른 투표장에 나와라 

싸인을 준거다. 

 

이재명과 이재명의 가족리스크 주둥아리 리스크 유시민의 막말 아가리 삽질

때문에 지금 여론이 부글부글 끓고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 등판으로 

영남 전통 보수층들이 부글부글 끓어오르기 시작했음. 

 

문제는 수도권인데 청년층을 중심으로 도저히 이재명은 안된다 이런 

유권자들이 본투표날에 봇물 터지듯 투표장에 나와서 투표율 80프로 

달성하면 김문수의 역대급 대역전극이 가능하다고 본다. 

 

다들 기죽어 있지 말고 무슨일이 있어도 투표해라. 

만약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 그래도 우리가 결집해야 끌어 내릴수 있다. 

이재명이 모든 권력을 다 가진거 같아도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존나게 많음. 

 

 

결론 : 여자친구 있는 새끼들은 일단 투표하고나서 놀러가서 떡을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