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에 대하여 원불교인들의 ‘약속준수=부담스러’라는 기질 때문에 뿌리째 불신한다.
 
70년생은 어린시절 내내 김대중지지 기성세대들의 유신시대 정략개헌 시발새끼들 하는 타령에 휩싸여 살았다. 그분들이 오히려 더, 더, 더, 정략개헌이다.
 
특히, 레위기에 실린 유대법, 이 정서가 인본주의적으로 기록되지만 무난하게 변주되는 서양법철학을 생각할 때, 결국, 서양법의 기본은 하나님과 국민국가를 이루는 계약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원불교(사탄교)인의 세계관은,...
 
조갑제, 정규재 일당과 같은 씨족이 권력을 독점해야 하는데,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전제로 국민에같은 권리가 부여되는게 심각하게 불만이다.
 
또......
 
부동산 자본시장 버블은 뻥뻥뻥 터질 모양이다.
 
전두환 민정당 때 국가를 김대중지지자는 거대정부로 비난했어도, 지금이 그때의 10배 이상 거대정부다.
 
전두환 민정당 때 제2공화국 비난은 권력 나눠먹기(유신 정당화를 전제)이겠으나, 같은 사실을 두고 오늘에서는,.....
 
온 세상은 구조조정하는데 기득권자는 구조조정 절대불가 대못 박자.
 
특히, .... 한글자만 수정한다는 것에서도 원불교인을 포함한 동학신자들의 말바꾸기 암호정치를 아니까,....
 
원관념(원불교 종족국가=기독교인 부정선거 피해는 말도 꺼내지 마)에, 보조관념으로 다양한 허우대를 안다.
 
경상도 정서에서는 이게 가증스러운 거짓말이지만, 전라도정서는 기본이다. 문화상대주의로 모두 긍정한다. (문제는 이런 씨족주의에 안 다치고 산다는 전제인데, 이게 자주 무너진다)
 
조선시대 선비들이 권력을 쥐면 하는 일이 언제나 씨족룰로 교체이다.
 
이 원불교인들에겐 미국 및 자유진영과 통하는 어법이 심각하게 부담스럽고, 기독교인의 이익도 아닌데 이분들의 룰에서는 기독교인의 것이다.
 
배식전문 목사님이 ‘상생 어쩌고’ 단체를 만들었다. 증산교 교리를 빠는 목사님? 이건 저주 받을 사람 당첨이다.
 
태연작약하게 맹자를 칼질해서 동경대전 만들 듯이, 이단 언어 만들고 국민은 원래 노비새끼래서 말 잘들어요. 라면서 엽기 논리 만들고, 어이 미국민주당! 백인보수 개새끼라고 욕하면 다 편들어줄꺼지?
 
의회독재도 사실은 이면에 깔린 원불교 종족 우두머리 폭주다.
 
유신시대 1인독재와 본질이 같다.
 
결국 기득권자 밥그릇이며, 이와 동전의 양면이 부정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