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포항서 리어카 끌며 수해복구...“지지율 책임은 尹·윤핵관”[포토버스] | 중앙일보](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209/12/b361406d-81c4-4bf8-babe-8657a73fbb57.jpg)
이준석 15%득표 할 경우에 발생하는 효과
- 정당 보조금 수십억원 규모
- 당에대한 지역별 지지율 표출로 공천권 강화
- 비례 의석 많아질 확률 높아짐 (최대 비례 10석 기대가능)
- 3억원 기탁금 반환 받음
- 창창한 나이라 발전가능성 무궁무진함
젊고 유능한 보수가 탄생할 충분한 밑거름이 된다
이 모든걸 버리는 단일화를 할리가 없다, [이준석이 단일화 안해줘서 졌다]는 빌드업을 하는
늙은 너구리들의 책임감 없는 흉계에 지쳐 이준석으로 전향한다
이준석 지지표는
1. 보수가 아니거나 (즉 이재명표 뺏어옴)
2. 보수일 경우 국힘을 혐오하는 성향 40+10=50의 상황이 아니란 말이다.
단일화를 한다해도 김문수에게 갈 표는 많지않음.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준석이 단일화 안해줘서 졌다]는 빌드업을 쌓아가는
아무것도 책임지지않으며 권력을 노리는 무책임한 노인네들, 더 이상 차악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가기 힘들다
책임지지않는 권력은 썩는다
국힘의 득표 결과는 이준석과 일말의 관계가 없다 // 진다면 김문수와 국힘의 무능이다// 질지,이길지 예상하는 번거로움 조차 거부한다// 다만 이준석 15%를 보고갈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