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도 아닌건데

직장에서  내가 4년차라고 할게

옥상에서 다른부서 후배(1년차) 따로 불러가지고  (둘다 동성) 약속잡고

옥상에서 만나서 얘기 시작하려는데 

나하고 이 후배 사이의 3년차한테 나한테 먼저 갑자기 전화가옴

근데 나는 어쨋든 약속이고  나중에 전화주면 되니까 전화 안받음 
그거 고대로 1년차후배한테 보여주면서  "3년차 후배 전화왓네요 ㅋㅋ 이따 받아야겠네요" 햇는데

이 사람이 내가 안받으니까 바로 같이있던 1년차 후배한테 전화를 하는거 

그런데 1년차 후배가 바로 전화를 받고 한 5분넘게 통화를 하는거임 나 옆에 세워두고


아니 ㅅㅂ 걍 아무렇지 않은 척했는데

저게 정상이냐? 나는 안받는거 뻔히 봣으면서 심지어 내가 선배인데  그걸 받는다고?
3년차가아니라 나보다 선배면 시발 그냥 그러려니 하겟는데

대놓고 나도 그 전에 안받은거 보여줫는데 지는 받는다고? 그래놓고  전화 끝내고  사과라도 하면 걍 아무신경도 안쓰겟는데

그렇지도 않더라    ㅈㄴ 어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