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지지자들은 ‘유신 체제 역사’에 대해서 ‘타자성’을 주장했다. 6.25 참전용사 중심의 군부 역사의 동일성 세계에 대한 타자성이다. 필자는 같은 로직을 쓴다. 문제는 일베노인(영남 동학 종족신앙)에 자유민주주의 사회는 국민이 서로 다른 공간에 모여있고, 하나의 역사적 사건을 둘러싼 해석에 적확히 다른 해석의 인정의무(“존재할 권리”의 동전의 양면)를 설명하기가 머리 쥐 난다는 사실일 것이다.
오늘의 현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군사정부 역사책에서 이승만정부의 ‘남로당 인민공화국 분해 서술’을 기억해야 한다. 이것이 일베노인(영남동학파)에겐 사실을 적었어도, 원불교 백낙청, 원불교 박지원에겐 굉장한 억울함의 표현이다. 이러한 공산파 오랑캐몰이 축출 정의론 서술에 대해서 ‘오랑캐몰이’요 파시즘이라고 주장했던 이들이 김대중 주변의 ‘비 주체사상파 민족해방운동’(즉, 중국경전 그 자체의 공산주의 가치로, 주체사상과 마르크스 노선이 아닌 국제공산세력에서 이단 좌파)으로 차지했다.
자유당 기득권자가 으샤으샤 할 때 음메 기죽어했던 좌파들이, 너희 영남 동학 양반들에 반드시 복수 하리라. 이렇게 속으로 칼을 갈으며 방긋방긋하는 게 호남이고, 이에 어처구니 없이 속아주는 시간이 이어졌다.
우공이산 이란 용어가 90년대에 유행했다.
90년대부터 2002년부터 월북문인을 기억하자고 바람잡더니, 2003년 노무현 열린우리당 때부터 세상이 바뀌었다며 기존의 대한민국을 넘어뜨릴 시도를 한다.
군사정권이 1인 통치권자가 국가라면서 왕(임금)을 우주의 중심으로 두었다면,.... 호남 동학파(호남 원불교세력)은 부족연합으로서 ‘黨’을 군자의 가치로 놓고,
여기서, 군사정권의 국가와 공권력 및 정보기구의 초월지대가 있었다면, 단연 김대중체제의 ‘원불교’(사탄교)부족연합 비주사파 민족해방운동에는 ‘통일담론’이 포함된다.
한국교회의 매우 불편한 진실. 한국교회 신자들에게 조직신학을 아무도 안 가르쳐줬다. 평민(노예계급포함)출신의 일반신자는 그냥 지식쪼가리 내용 이상을 알려하지 않았다. 조직신학과 교의학의 세계는 일반인이 알 수 없는 암호의 세계로 알았다. 동학교의는 대부분이 한자로 기록됐다. 통일담론은 무슨 소리 하는줄을 몰랐다. 그러면서도, 한국교회 관습따라 수용할 수 밖에 없었다.
2010년 이후에 원불교 포함한 동학집단은 한글로 번역된 자신들의 신앙 해설서와 전문서, 및 논문을 대량으로 간행한다. 물론, 한국문학 현대문학 ‘역사소설’ 전공의 필자에게 이제 이해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승만 정부가 남로당 인민공화국을 파괴 할 때, 민주주의 민족전선이란 남로당 통일전선체를 이루었다. 이들이 월북해서 조국통일 민주전선이 됐고, 장기간 존속하다가 김정은이 최근에 폐기했다. 김정은은 남로당후예를 공식 손절했는데, 이들은 아직도 추근덕 댄다.
영남의 왕이 우주중심인 이들은,
김대중-김정일, 노무현-김정일, 문재앙-김정은 등 만남에서, 남북 통합 남로~북로 도킹행사 우주중심론을 황당해한다. 특히 김구 선생과 김일성의 회담이 천지를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는데, 미국이 방해했다는 어조가 강만길 역사관을 동의하는 비주사파 민족해방 공산파의 기본 논조이다.
문제는 그렇다.
약 10% 양반 존재 중에서 동학이 다수파로, 약 60%라고 쳐보자. 그중(60%)에 20%가 영남이고 소수파요, 70%가 호남이요 다수파다. 호남 동학 씨족들은 경상도 영남의 양반중심으로 기록된 서술을 전부 엎는 데 성공했다.
결국, 해방공간 자유당 때 이승만에 줄선 영남 동학에 당한 복수를 지금 불특정 제3자에 시도한다.
특히, 남북행사의 경우, 이젠 분명해졌다.
<남북통합 민족공산당 수립행사=민주통일운동=대한민국 소멸주의>
원불교(사탄교) 일원상진리 교리 구현으로 남북통합 공산당 행사는, 히틀러 파시즘 이래 원불교 집단이 최대의 파시스트 집단으로 되는 것이다.
필자는 윤석열씨가 내란죄를 걸어도 논쟁성이 넉넉한 이 주제를 할 줄알았다. 독일제국시민의 내란죄 판례에 내란죄 문제와 연결된다. 세계에 공론화시키면 논쟁적으로 법리적으로 이길 수 있는 사안이라 보았다. 그런데, 이제 영남 동학은 ‘스몰’로 호남 동학 복사짓에 들어선다.
정동영 팬클럽 이재명이 호남 대표가 되는 과정에도 ‘당파=우주중심’이 있고, 동시에 대구경북 노인들은 자신들이 전라도 민주당을 위해 뒤로 불륜해주면, 원불교 민주당이 서비스 잘 받았음 꺼억~!~하고 모는 체 하니라 상생으로 대꾸해준다고 착각한다. 한국사에 기록된 ‘대원군’은 사실은 전라도 독재시대에 영남 양반임은 한국인은 모를 리가 없다.
그래서, 영남 군사정권 때 박정희 전두환이 국가다. 그 우주중심을 긍정하는 차원에서 온갖 미사여구 동원하듯,
원불교(사탄교)중심의 부족연합 우주중심론에서는 자신들만이 중도 사상이며 중용사상이라고 논하기 위해, 반대를 극단이라고 오랑캐몰이한다. 여기서, 미국 민주당 언어로 자꾸 앞뒤 안가리게 지식사기극으로 착각을 유발하니 문제다.
필자는 경상도 종족주의가 센 ‘그라운드 씨’ 유튜버처럼 만물의 중국 대남공작론(일베 정게가 비판하는)를 믿지 않는다. 오히려 거꾸로다.
원불교(사탄교)호남 집단이 동족상잔을 하기 위해서는, 한국공산세력이 소련공산당의 빽이 필요했듯이, 원불교(사탄교)호남파에는 중국공산당이 필요한 것이다. 그들에게는 중국과 교류는 정치경제학적 권력으로 영남 양반집단을 진멸시키며, 영구히 세금창고를 꿀을 빠는 권력의 토대가 된다.
필자는 ‘원불교’(사탄교)신앙이 그 자체로 동족상잔의 전쟁에 동원된 ‘신화’이면서 ‘동족상잔권력’의 이데올로기라고 설명한다.
일제 강점기 공산주의 텍스트는 두 개의 맥락을 종합해서 평가해야 한다.
하나는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사로 가장 꼭대기에 전위혁명가가 되기.
다른 하나나는 원불교(사탄교)중심의 동학권력으로 전봉준 중심으로 백성들의 뭉치기.
이승만에 줄 선 자유당기득권자로서 원불교인들은 남로당 및 북로당을 섬멸해야지, 온 우주에 자신의 종족이 회통한 고대중국의 감정을 느낀다. 이게 ‘자유통일’이라는데, 이는 매우 심플하게 ‘야만 파쇼 권력’일 뿐이다. 문제는 적확하게 똑같으며 원불교 호남파가 훨씬 더 악마집단이라는 것이다. 민주정의당 반공교육은 남로당의 복지를 정확히 비판했다. 러시아 혁명 레닌의 빵 평화 토지 연장선으로 시작했는데, 점령지에서 ‘후천개벽’이라하여 승자 부족이 패자부족의 모든 것을 빼앗아 나눠주는 행사를 했다.
국민이 의원내각제 개헌을 반대함은 권력 나눠 먹기 반대(민정당 교과서 및 최근에는 변희재씨 주장)가 아니라. 결국, 원불교(사탄교) 세계관이 배제되지 않은 정치인들의 내각제 개헌은, 일당독재 개헌이 진짜 의미일 뿐이기 때문이다.
비상계엄의 반국가세력 오랑캐몰이와, 이재명 집권한다면 벼르면서, 냉전-극우 세력 소탕한다는 원불교 정치집단의 논리는, 해방공간과 6.25 전쟁처럼 국민의 재산까지는 아니더라도, 부채버블로 쌓아올린 정치인 기득권 덩어리의 소유 여부를 둘러싼 <동족상잔>이 아니라고 보기 불가능하다.
[영남 중심의 오랑캐몰이 : 전라도 공산파 죽었어]→[호남동학파 중심의 오랑캐몰이 : 영남 극우세력 죽었어]→ “둘다 망하는게 정답”
영남 권력이 1인 중심의 권력으로 자유민주와 같다고 하는데 모든 논리오류이듯, 호남권력은 1당독재 권력이 자유민주와 같다는 데서 모든 논리의 오류가 드러난다.
이 모든 동족상잔의 정치짓(미국인 시선에서는 지랄하고 자빠졌네 할 수 있다)은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1000% 이상의 대출을 전제로 지어진 건축과, 그 댓가로 부풀려진 GNP의 탓이 크다.
이들이 동족상잔의 정치를 할 먹잇감으로서 자본시장 버블이 꺼지고, 이분들이 공동연대책임으로 경제붕괴의 책임을 져야, 서양법 법치가 다시 부활한다.
이 양세력은 ‘국민’에 동학교단 중심으로 양쪽 세력모두 ‘사기죄’혐의를 피할 수 없다.
기독교인은 문제의 근원을 잘 안다.
군사정권 내내 민족복음화운동으로 회개를 강조했다.
이 원불교(사탄교)양반집단은 종족의 대가리로 자기가 하늘인데 법 앞의 평등을 굴욕으로 여겼다.
이분들은 서양민주주의를 할 의사가 없는 상태에서 원불교(사탄교)집단의 동학교리로 서양표현을 씌웠다. 그 외관을 신뢰하여 속아서 미국 민주당도 한국민도 속아서 이 지경이다.
부동산경제에서 시장경제 원리가 아니라, 원불교(사탄교)마을의 종법제 위에 덧 씌웠다. 이는 서양법으로 형법상의 사기로 해석될 수 밖에 없다.
영남 중심의 전라도공산파 축출→전라도중심의 영남자유당 기득권자 축출→서양법 중심의 양쪽 동학집단의 불법행위 심판.
필자는 비상계엄을 중심으로 영남 양반족보에서 자신들의 씨족주의 우주론을 구사하며, 인정받기 바라는 분들에 피곤하다. 이제 또 남로 북로 우주중심 오랑캐몰이 시작한다.
일베정게에서 이야기해보면 30여년 전에 미국 민주당의 인준이 큰 동학집단의 자부심인데, 필자는 미국 민주당 및 독일 사민당에 그 인준을 후회한다는 증언을 뽑아낼 자신이 있다. 버블이 터지고 그야말로 자유진영의 변방일 때는 터놓고 논하는 진실의 순간이 된다. 그때까지는 참아야 한다.
남을 벌해야 자신들이 양반감투 잡는 영남 양반들, 호남양반들. 이런게 아니라,...... 법치 자체가 이게 뭐꼬? 우리는 조상과 족보만 챙긴다. 라면서 생각하는 양쪽 정치인들이, 폭군 부모 앞에 깔린 죄없는 자식들 문제와 비슷하다.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자유민주주의 전사’ 대 “계급주의 전위”란 표현 자체가 동족상잔이 진리였어! 하는 미치광이 세계관의 드러남이다. 동학에서 스탈린주의는 잘 맞는다. 자유민주는 잘 안 맞는다. 억지로 맞추고 대립시키면, 동학 귀족만의 잇권을 위한다는 말이 된다.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를 믿는 자는 양쪽 귀족에 진절머리나게 가스라이팅당해서 절규하는 일반인의 고통을 외면한다.
정작, 이분들은 자기들이 세금창고 독점하는 것에만 신경쓰고, 진짜 중요한 것. 피에프로 1000% 이상 부풀린 자본시장이 터질 껀데 어쩔거냐?에 아무 생각이 없다.
윤석열씨에 대한 잘못된 재판에 대한 문제는, 버블이 싹 다 터지고 가난해져야 진상규명이 나올 수 있다. 그 전에는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백낙청이 강해도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