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경쟁을 없애기 위해
평가와 순위 구분 하면 안된다고 함!
교육경쟁 때문에
파시스트가 형성 된다고 말함!


이기이기 완전 바보다 이기야~



상기는 완전 개소리라 본다.



--------


사람은 타고난 재능과 천성이 있다.
천성과 재능에 따라 맞춤 교육이 필요 함!

학교에서 가장 중요한 목적이
학생의 천성과 재능을 알게해 줘야 함!
그리고 천성과 재능에 따라
앞으로 나아갈 길을 가이드 해줘야 함!

이렇게 맞춤 교육을 해야 한다.



------


맞춤 교육까지는 좋은데
직업에 따라
임금의 편차가 크면 이것도 큰 문제다.

따라서 가능하면 임금의 편차를 줄여야 함!
그래서 내가 요즘 주장하는 것이
임금 균등화 이다.

임금의 편차를 피할 수 없겠으나
적어도

자신이 원하는 직장을 선택하는 욕구 >>> 돈 많은 직장을 선택하고픈 욕구

이렇게 되어야 한다.
(그만큼 임금격차가 줄어들어야 함!)

상기와 같은 구조가 되면
알아서 자신에게 맞는 직장을 선택하게 된다.
그리고 부정부패가 크게 줄거다.

최근 조민이 감당도 안되면서 의대 들어가서 낙제를 했던 이유가 뭐겠는가?
의사가 되면 돈을 많이 벌기 때문에
이런 사기 불법이 만연하게 되는 거다.

또한 조민이 무사하게 졸업 했다 해도
병원에서 과연 제대로 의사일을 하겠는가?
사람 안죽이면 다행일거다.
즉 결국에는 부패하게 된다.
의사직을 유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게 된다는 것이다.


---------


대학은 정부에서 대폭 지원하여
학생이 거의 무료로 다닐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서 누가 나중에 의대를 나와 의사가 되더라도
높은 봉급을 요구 못하는 상황을 만든다.
즉 정부에서 등록금을 대폭 지원하여 
국민의 세금으로 의대를 나왔기 때문이다.

의사에 소질도 꿈도 없는 학생들은
굳이 힘들게 어려운 의대공부 하지 않을거다.
졸업해 봐야 많은 돈도 버는것도 아니며.....


----------------

난 상기가 맞다 본다.

어떻게 교육 경쟁이 파시스트 사회를 만든다고 생각하는지....
(바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