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이용사업회와 박정희 이용사업회가 야속한 이유-
영남 지역 연고정당 국민의 힘이 맥을 못 쓰는 결정적인 원인은
조갑제 지만원, 그리고 이승만 이용사업회 박정희 이용사업회에 있다.
문화전쟁 서양인문학 개념이 아니라. 국힘 당사에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붙은 사진만 봐도 알 듯이, 김대중진영에서 ‘신채호-함석헌-김대중’으로 꼽는 선비도통을 꼽으려는 것이다.
실제 하려는 것은 조선후기 양반놀음. 여기에 덕지덕지 서양개념 씌우니, 조선후기의 패권자 전라도 귀족만 개꿀 보고 영남은 피박 쓴다.
저항의 기초. 기초중에 기초.
진영의 같은 세계관 통일이다.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그런 의도다.
이번에 개헌 타령에서도 나타나듯, 자유일보 기사에도 나타나듯, 보수진영에서 원불교 백낙청의 87체제 타령을 따라한다.
저항의 기초--- 진영을 통일해주는 대장 지식인의 세계관의 존재다.
조갑제는 한심 그 자체고, 조갑제는 박정희 책장사에 장애가 될 누구도 씨를 말려왔다.(한덕수 경쟁자들이 씨 마르듯)
필자가 만약에 서점에서 대형서점에 광고 내리고 깔면, 같은 글도 의미있는 사회변화가 온다는 사실을 필자도 알고 민주당 지지자들도 안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그렇게 안하는 것 때문에 봐준다는 것이다.
세계관이 통일되려면, 대장 지식인의 학문이 높아야 한다. 조갑제처럼 쓰는 단어가 몇 물가고 다 틀리면 안된다. 원불교 백낙청은 비록 이제 80대 중반이 됐지만, 아직은 진보진영에서 그런 의미로 쓸모가 있다.
서울대학교 교수 신분의 먹물은 쉬운게 아니다.
보수진영에는 이런 역할을 할 사람이 없다. 없으면 연합을 해야 하는데 연합도 책장사 기준으로(코인팔이 기준으로) 씨를 말려왔다.
제일 황당한게 조갑제 세계관으로 아무데나 전사 란 표현 붙이는 놈들이다. 저항이 아니다. 잘해야 공산마을 혁명 영웅 우상화일 뿐이다. 의미가 있는 저항이 아니다.
결국, 보수진영은 ‘먹물’이 없다.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로 갈갈이 갈리면 안되고 수준높은 먹물로 연합해야 한다. 그러나,.... 가장 커다란 문제가 있다.
수준이 안되면서 권력에 있고 싶은 기득권자들이 가만히 있겠나?
이승만 이용사업회
박정희 이용사업회가 가장 야속하다.
귀족들이 유신체제와 똑같이 자기잇권 빼고는 보편타당한 사회정의에 무관심, 너무 격렬하게 무관심한 것이다.
사회비판의식으로 세계관이 통일되려면, 유튜브의 경우는 교육 콘텐츠의 경우는 굉장히 공들여 찍어야 한다. 그런게 없다.
저항의 기초.... 진영의 세계관 통일== 투명한 이성언어 + 학문높음 요구. 그러나, 씨족주의 기반으로 낮은 학문 얼버무리기가 대세.
보수진영에 고학력이 없는게 아님. 기득권 누리며 시청앞에서 웅변대회가 저항인줄 착각하는 노인들. 이분들을 뚫고 나설 사람이 아예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