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시가 사마귀의 뇌 대신 움직이게 만든다.
어떤 바이러스는 자신이 계속 퍼질 수 있도록 암컷 벌레만 만들고 수컷은 다 죽인다고 한다.
인간의 기분과 감정은 장내 미생물이 관여하기도 한다고 한다.
컴퓨터를 해킹해서 해커가 내 컴퓨터를 마음대로 조작하듯
기생충이라는 바이오 해커가 숙주를 자살하게 만들던가 광견병 같은 경우 개가 침을 흘려서 광견병을 퍼뜨리게 한다.
그렇다면 이런 기생충연구를 해서 군사적으로 이용한다면
백만대군이 쳐들어와도 특정하게 진화시킨 기생충을 뿌려서 감염시키면 적군에 큰 혼란을 줄수도있고 적국에 뿌리면 적의 생산성이 감소할 것이다.
기생충도 할 수 있는 숙주 정신적 지배..
과학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우리 인간의 뇌도 어쩌면 특수 변형 돌연변이 기생충을 만들어서 조종한다면
그 독재자가 국민들에게 그 기생충을 뿌린다면
모든국민들은 그 독재자에게 충성할 수 밖엔 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