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박지원 세력이 국힘에 한동훈을 권력으로 꽂고 싶어하는 의도는?-

동아일보(지면) 1면은 민주당이 바라보는 경제관으로 제목을 뽑았다.
영남씨족주의가 묻은 ‘비상계엄’은 경제성장 폭망의 이유이고,
세월호도 영남씨족주의가 묻었으니 안전폭망의 이유이고,
이태원 사고도 영남씨족주의가 묻었으니 안전폭망의 이유이다.
그러면서, 조선왕조 노론독재의 상투적 프레임인 자신들의 씨족(호남 노론)이 권력을 잡으면 낳아질 것인양 ‘가짜 이미지’를 씌운다.
민주당의 로직에서는
경제성장은 쌀농사와 같고, 경제운영은 임금의 기우제와 같고, 그리고 법치는 전라도 노론독재 종족법적 정의와 같다로 이어진다.
필자는 일관되게 일베노인 대구경북 노인들의 유신시대 그리워함에 <지만원정신 묻었다(저짝 헤게모니 철옹성에 쾅쾅 단세포적 들이박기)>고 외면했다. 대구경북 노인들은 전라도 노론독재 중심의 김대중체제 작동의 ‘문화헤게모니’를 부셔버리든지, 아니면 조신하든지. 그런데, 대구경북 일베노인들은 ‘영남 원불교’(사탄교)공식으로 그 귀족 상층만 호남이 대승적 품어준다는 지난 30년간 한순간도 없었던 일에 집착한다.
윤석열 탄핵 사법 판례를 불신하는 결정적 이유는 원불교 박지원의 호남농민에게만 맞고, 법치주의나 이성어법으로는 거의 미치광이 수준 때문이다. 그러나, 이분들은 이렇게 대꾸하실 수 있다. 권력을 쥔 자가 정의다. 까불지 마라. 자꾸 까불면 못살게 해주겠다. 예, 예, 혼자 독백입니다. 민주정의당에 대항하는 김대중지지자들이 40년 전에 내내 하던 말이, <권력=진실, 정의>였다. 어련하실까?
우리는 최소 3가지 경제학 논리를 알고 있다.
첫 번째 아담스미스의 [도덕감정론]에 기초된 정상적인 경제학 논리다.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기독교 윤리에 기초하여, 공동체와 민법적 상대방에 유대법 및 민법질서에 타당한 윤리를 지키는 이성합리성이 경제학이다.
헤겔 법철학도 민법질서로서 일상생활 논리위에 보충적이며 제한적으로 국가공법질서를 설명했다.
칸트의 법이론도 역시 마찬가지로 민법질서 일상생활 논리 위에 보충적이며 제한적이다.
두 번째, 유신체제 경제학이다.
영남식 유교로 왕권제 봉건 권위주의 질서로 일반 국민을 통치하고, 그 속에서 왕에 줄 선 기득권자들의 편의를 공권력을 통해서 보장하는 체제다.
탑 다운의 영남 봉건제다.
이익질서를 상징하는 표현이 백낙청 사단이 87년에 일으켰던 사회구성첸 논쟁에서 ‘식민지 반봉건사회론’이다. 좌익 용공색깔 나는 표현을 살짝 중립어법으로 바꾸면, 미국에 연계된 노론세도가문들이 수직종속적 직열로 이해관계를 서는 것을 말한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봉급을 제대로 안 주었다고 분노했다. 필자는 유신시대에 중립어법을 서는 데, 그것은 유신시대에 기득권을 누린 상당수의 재벌이 김대중 쪽으로 줄 갈아탔기 때문이다.
김대중지지자들은 권위주의 체제를 국가의 불법행위로 단죄, 단죄, 단죄, 단죄만 40년 가까운 세월을 보냈다.
(이렇게 당하고서도 일베노인은 유신시대 긍정 미화로 내세우는 것은 보수우파지지자들을 중국놈 중국경전의 노비로 보니까 가능한 미치광이 어법이다. )
세 번째 김대중체제 경제학이다.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은 유종일 교수의 시장경제해석과 박현채교수의 민족경제론이 만나서 형성됐다.
탑다운이 아니라 바텀 업이 되고, 각 지역의 귀족사대부는 각각 영웅이란 이름하에 이익 수혜자가 된다.
노론독재 집단이익이 나오니까, 동시에 노론독재 집단이익에 대한 집단 부담전가 층이 나타난다. 딱, 북한의 출생신분 말할 때 기득권상층 집단과 최하층 집단 논리가 나타난다. 중국공산당에도 비슷한 질서가 나타난다.
비상계엄은 민주당 성향의 유대인 자본들의 문제로 달러가 약 40-50원 정도 정상보다 높았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아무런 경제 문제가 아니다. 물론, 그 가운데서 한국은행이 애꿎은 외환보유고를 낭비했다는 점에서 아무런 문제없음은 아니다. 그러나, 원래 트럼프 집권에 대한 기대감으로 초강력 강달러 조짐이 일어났다. 1460-90원은 아니었어도, 1400원은 넉넉히 쭉 장기간 넘었을 것으로 보이며, 이것이 건설사들의 연쇄도산을 부르고, 이게 시장에서 역성장의 근본이라고 봄이 중립적 해석일 것이다.
중국적 자본주의로 인한 무한부채 돌리기로 인해서 빚어지는 피에프 남발이, 트럼프 집권 때의 경제기대감으로 초강력 강달러와 만날 때의 유동성 경색이라고 봐야 한다.
김대중지지자들은 유신체제 기득권자를 40년 동안 비판, 비판, 비판, 비판했다.
중국적 자본주의로 귀족이 무책임한 부채를 지고, 이를 정부가 무한보증하는 어법은, 결국 국가기구를 이용하는 귀족집단의 ‘민형사상’ 사기극일 수 밖에 없다.
김대중경제학을 ‘중국적 자본주의’맥락으로 보면 무죄인데, 정상적 시장경제로 유대기독교문화 및 민법 질서로 보면, 부동산경제 자체가 민형사상의 사기극이다.
문재앙의 ‘평화경제’로 북한에 뭐 지어준다는 것의 재원은 지나놓고 보니 뻔한데, 남한 국민의 세금을 재원으로 피에프 10배 레버리지 일으켜서 지어준다는 이야기다.
매스미디어는 “전라도 씨족종교”의 토착논리와 중국공산당 지배질서의 공통분모에 속하는 영역에 기반한 ‘불법행위’ 문제는 덮어버린다.
이와 정확히 붕어빵처럼 논리가 같은게, <유신체제>가 고문수사 공권력 남용을 미디어로 덮어버리는 것과 같다.
필자는 90년대에 피씨통신 시대에 ‘남자의 군대-여자의 출산’ 논리로 페미니즘 공부한 티를 냈던 사람이다. 필자의 세계관에서 김대중체제=유신체제 평행공식은 자연스럽다.
유신체제에서 공권력남용에 의한 피해자와 같은게,..... 지식산업센터 매입한 피해자들이다. 이 피해자들은 정부와 지방자치 단체 공신력을 믿은 죄 밖에 없다.
(1) 정상적인 시장경제
- 윤리와 민법 질서의 공통분모.
- 쌍방의 신뢰가 중요
(2) 유신체제 경제학
- 권위주의로 재벌에 몰아주고
- 수익으로 인한 자본확장이 중요
(3) 김대중체제 경제학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이끄는 귀족들의 공신력을 이용하여
-지식이 짧은 평민들의 재산을 끌어서 귀족 기득권에 몰아박고
-이익은 자기화, 손실은 사회에 전가
(제도 불량으로 인한 피해자에 신경 안 써)
자유민주 사회의 경제성장은 사회신뢰 속에서 노동투입의 증가를 의미한다. 정상적인 시장경제는 99에는 공평. 정책설계자 1의 기득권이다.
유신체제의 경제성장은 권위주의의 지속을 의미한다. 그래서 이익은 왕에 줄선 귀족집단에 속한다.
김대중체제의 경제성장은 민초들의 재산을 민형사상의 사기로 귀족 기득권자에 끌어쓰는 것을 의미한다. 김대중체제는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어떠한 이성적 안정성 없이, 무속신앙 무교 환타지로 유도한다.
원불교 박지원은 자신들이 구사하는 체제가 얼마나 엽기적이며 미치광이 시스템인지 모를까? 알 것이다. 아니까 반대쪽에서 반론을 못하게 자신들의 꼭두각시를 내세운다.
기본적으로 한동훈은 원불교 박지원에 말 잘듣는다. 그리고 원불교 행사에 자주 불러다닌 안철수도 역시 말 잘들을 것이다.
국민은 정상적인 법치주의와 시장경제를 원한다.
그런데, 고성국 박사님 같이 똑똑한 분이 어떻게 사쿠라 조갑제 기자의 창작용어 ‘자유우파’라는 미치광이 언어를 쓸 수 있을까?
씨족신앙으로 갈수록 수도권의 중립성향의 사람을 따돌리고, <그거 있지, 하면서 계집년 생리할 때 그런 느낌을 알아듣는 그런 끼리끼리 의식>으로 간다. 그래도 장기간 외부에서 반복되는 현상을 관찰한 결과로 의미를 대충은 이해한다.
전광훈 목사 집단의 자유통일당이 극좌 문익환 목사의 ‘국민저항권’이라고 농민반란 의식이 법치수립과 같다는 황당함의 자체를 맹신하는 것이다.
원불교 박지원이 광주전남종족주의에 서양법 있다고 믿는 것의 대구경북 버전으로 대구경북 동학종족주의에 서양법 있다고 논한다.
결국, 조선시대 노론세도정치에서 광주전남에 탈탈 털리는 대구경북, 그리고 부산경남이 광주전남의 꼭두각시 역할하는 흐름이고, 이렇게 조선왕조 정쟁하러 국민을 위하지 않는 소모성이고 내용없는 정치가 나타난다.
조기대선에서 나타난 보수측 어느 후보도 당선가능성 있는 분이 없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도 너무 광주전남 양반가문에 조선시대식으로 박자 맞춘다. 그래도 상식적으로 트럼프가 러스트벨트 근로자 편들 듯이, 정치인이 자신들을 꼽아줄 지지층을 편들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는 김문수 씨가 가장 높은 점수일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해리스 대선에서도 미국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미국인들도 이념 투표 아닌 ‘관상 투표’했다고 한다. 한국인들은 ‘관상보기’의 종주국으로서 김문수씨의 얼굴이미지에 대해서, 영남 저학력 노인층에 이미지가 아닌 거 같다. 국힘의 조기대선에서 남은 부분은 영남 유권자가, 작심하고 보수층에 부담을 전가하고 광주전남이 나올 부분이 없는데 억지로 쥐어짜는 경제를 할 것이라고 대놓고 떠벌이는데, 보수측을 정직하게 편들어줄 사람을 꼽는게 우선이란 여론 만드는 게 우선이다.
뒤집어 이야기하면, 트럼프의 관세 시스템에서 어떻게 운영해도 이재명은 경제를 실패할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보수정당에 보수지지자들을 위하는 이들이 당권을 쥐지 않고, 원불교 박지원 꼭두각시가 있으면 아무리 경제를 망쳐도 책임을 안 질 수 있다. 대중심리는 결국은 제도권에서 ‘빌드업’해주는 제도권 인사의 존재에 큰 영향을 받는다.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끝났다. 인구곡선 때문에 끝났다. 이게 2000만 해외유튜버의 생각이면, 필자는 그 위에 부채 경제로 인한 뻔한 내수 문제에, 그위에 덧 씌워진 관세효과로 끝났다고 본다. 그러나, 조선시대식의 관직 전쟁하는 분들은, 이것은 부담을 억울하게 전가당할 사람의 일이요, 이런 복잡한 것은 신경끄자고 한다.
이런 부분에서 월간조선 출신의 사쿠라의 神 조갑제기자의 사쿠라 작동의 엄청난 민주당 편의 힘을 본다.
민주화신화가 정상 맞아? 라는 반문의 여론조작 자체가 안 나오게 틀어막는다. 민주당 이익을 위하면서 국힘 보수층에서 장사한다. 이를 장기간 개혁보수나 중도라 논했으나, 사쿠라로 논할 부분이 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