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빌드업으로 51.8%로 맞추려면, 지금부터 분위기 조성해야 함.
짱깨 진영(리재명 국가전복세력 진영)에서 보면,
실제 지지율은 리재명이가 비호감도가 높아서 30%대도 겨우 오락가락한 수준임.
리재명 대세론에 흔들림이 있어보이면 안되기에 바람잡이를 쳐 하는거임.
중앙선관위가 현재 다양한 방법으로 부정선거를 하기 위한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교활한 전략과 공작을 진행중인것으로 파악.
리재명이가 그래도 여유를 부리는 이유가 워낙 트로이목마 위장보수 녀석들이 많이 있기 때문일거임.
예를들어 한뚜껑, 몽골병신, 가세련 같은 새끼들 이런 분탕종자 새끼들 덕에 리재명이가 그나마 버티는 수준임.
물론 대한민국 진영에서도 분열이 있기는 하지만,
추후 대동단결하고 김계리 같은 희한한 인간들(석변 끄나풀들), 세코 병신들, 전한길 패거리들, 가세련 친중패거리들, 한뚜껑 친중병신들, 몽골병신들에만 속지 않으면
그리고 윤어게인 정신으로 뭉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음.
또한 사법리스크에 대한 부분에서도 무조건 사면을 하거나 법치를 개판으로 하는 리재명에게 등돌린 중도층들도 늘고 있는 형국.
전한길이가 교묘하게 주장하는 사전투표 하도록 유도하는게 먹히면 대한민국은 끝나버림.
그러나 다행히 사전투표는 하지 말자는 분위기가 매우 크게 감지되므로, 짱깨 진영에서도 불안감이 커지고 있음.
사전투표만 하지 않고 본투표만 하고, 부정선거도 현장에서 제대로 감독하고, 대한민국 진영 후보가 단일화 된다면, 최소 10% 이상은 이길것으로 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