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내란 전선’과 ‘反李 전선’이 맞붙으라는 광주일고 조선일보(김대중 논설고문)는 김수환 추기경님이 87년에 ‘역사의 호구’였다는 증명이다.
 
 
필자는 비운동권이다. 그것도 데모에서 폭력을 담당한 몫인 ‘학폭’ 그 자체인 꼬진대 운동권에 당한 비운동권이다.
 
한국정치에서 민족해방통일전선이 이회창 때부터 ‘반 한나라 연합전선’에서 과장 없이 이야기한다. 이제는 대한민국 건국이 자유진영에 속하는 건국이 아니라(‘기도로 시작한’은 기독교갑질주의일 뿐이며, 법치수호의지가 없는 개념), 이제 여야 양쪽이 통일전선 건국으로 여야 모두가 원불교(사탄교) 통일전선 아니냐?
 
공병호 박사님의 부정선거론은 통계와 회계만 이야기한다. 필자는 문과 수학이다. 산수와 숫자는 잘 모른다.
 
양 정당이 ‘노론’ 특유의 종족 당파성 구심점으로 돌아갈 때, 10조 11조 12조는 절정으로 희화화된다.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는 공산주의 아니고 조선왕조 붕당이다.라 하실것이나, 사실은 그게 그것이다. 17-19세기의 노론독재 300년이 곧 조선공산당으로 연장된 것이다.
 
사실, 히틀러 파시즘 때는 중산층이나 근로계급의 원색주의다.
 
소련공산당이 지배계층이 전체주의 돌변.
모택동 중국도 마찬가지.
한국의 현실도 민주주의를 호소하는 후진국 반열이 아닌지?
 
민주당영역에는 영남 종족주의가 오랑캐 외지인이다
국힘에서 대놓고 부족연합 스탠스를 치면 민주당 영역이 오랑캐 외지인이다.
 
딱, 조선시대식으로 나아갈 때, 시장경제는 조정 기능은 멘붕 기능에 처한다. 귀족은 아무도 공공도덕 안하고 일반인 전가다.
 
임진왜란 때 일본이 침략전에 조선조 관가가 분열됐다고 이야기한 군사정권 국정교육은 개그처럼 바뀐다.
 
유신체제 때에 집안 가구 부시는 가장들 많았다. 지금은 그게 지성수준으로 올라가서, 남이 세운 모든 형태의 가치관을 부수는 일이 늘어난다.
 
특히, 제일 충격 받은 것은 동학 믿다가 개신교나 가톨릭으로 개종한 분들이, 아 재미없어 하면서 성서적 세계관 짓밟고 다시 똥물에 튀겨죽을 똥학사상 돌아갈래 하는 저주 받을 다른 복음 믿음이다.
 
필자는 그렇다고 양 진영 종족주의가 힘들다며, 중도라고 전라도 영정조 탕평처럼 양쪽을 탕평한다는 ‘소중화사상’ 정주행하는 샤머니즘적 미치광이 논리도 아니다.
 
귀족이란 귀족이 모조리 하늘(天)으로 존중해라. 각자 서로 다 깨버린다.
 
제일 엽기적인거.
 
기독교는 다른복음으로 변질돼도 안 싸운다고 국제사회에 엽기적 왜곡정보를 퍼뜨리는 것이다. ncck로 추정되는 세력이다.
 
모든 게 도대체 뭐하는가? 그런 현타가 들게 된다.
 
과거에는 1인 지도자중심으로 매우 좁은영역이면, 이젠 매우 광대한 영역으로 나서는 최대치의 기득권 그룹인데, 1인이든 최대치이든 국민에 도움이 안되기는 똑같다. 어차피 도움이 안되려면 사이즈라도 작아야 된다는 생각도 든다.
 
필자는 군사정권때 기독교인처럼 전근대 미개 중화사상 차단하자는 입장이 아니다.
 
결국, 중국사상은 아시아적 생산양식론으로서 민주주의 미달(정확히 김대중지지자들이 민정당 비판한 논조, 되돌아갈 내용)이 아니냐는 것이다. 다 투명하게 증명된다. 그런데, 일베노인은 철학사상으로서 중국사상 분석을 안하거나 못하거나 둘다이거나, 참 외면한다.
 
원불교는 흠이 없는데 모든 악은 외지인에서 온다는 의미로 중국 비하가 아니라, 중국사상 시스템이 결국은 평민을 노비화하는 구조를 전제조건으로 깔고 있다.
 
대한민국은 법치전문가, 경제전문가 등과 수많은 자료가 있어도, 대구경북 종족주의와, 광주전남종족주의 이면원리 암호개념을 아는 사람만이 쉬운 사회다.
 
별거 아닌 코드(암호)정치 분석에 너무 많이 엽기적 에너지를 쏟는다. 일베노인은 자기 기준으로는 편하다.
 
조선시대 붕당정쟁으로 두 파벌 종족주의 충돌은, 러시아 볼셰비키혁명에서 임시정부와 볼쎼비키 대충돌 비슷하다.
 
이 귀족들이 스스로 하늘이길 멈추는 순간은 딱 하나다.
 
제도적으로 합법적으로 이 분들 우위의 권력이 놓이는 순간의 도래다.
 
남들이 괴로워지는 의미로서 경제위기가 아니라, 이 답없는 사람들을 길들이는 유일한 시간이라도 오면 어떻겠나?
 
두 파벌로 나뉘어선 한 파벌이 일반국민을 이해한다고 1도 생각안한다.
 
오히려 서로 경쟁적으로 짜고치는 고스톱으로 법치를 파괴하지 않나?
 
조선시대 노론독재 300년으로 돌아가고 싶어! 라고 꿈꾸는 귀족노인들을 못하게 틀어막는 유일한 수단인 경제위기라도 와야 하지 않나?
 
딱 조기대선 구조자체가, 객관적이고 공공적인 정치 안하겠다는 게 명료하다.
 
이분들이 ‘민주화’란 신화를 독점하는게, 참.......
 
헛웃음만 나게 한다. (마음 속으로 엄청난 비판을 하고 삼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