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통일당”은 목사의 직분을 가진 분이 사회를 이끌지만, 문익환이라는 자신의 파벌의 도통이 되는 선비를 가진 유교붕당처럼 행위를 한다. “국민저항권”은 동학의 농민반란이 새로운 왕조를 세우니까, 이러한 <중국식 반란-새 왕조 창출>이 헌법적 저항권이라고, <東道(중국진실)=西器(서양문명)>라고 표현한다.
유신독재 때에 국정교육 신념 가진 분들처럼, 죽어라고 말 안듣는다. 이미, 법정에서 서부법원 문제로 불법의 판결 받아도 말을 안 듣는다. 자유통일당 기준으로는 김대중 지지자들의 탈법이 부럽고, 자신들이 조선 양반붕당을 추구하니, 조선선비들 룰이 쌍방이 돼야 한다고 바라본다.(아예, 작심하고 헌법을 어린아이처럼 파괴하는 자유통일당)
원래 중국문명은 법은 중인층만 겨냥하다. 법을 자기들 파벌에 적용하지 않는다. 민주당은 자신들 파벌의 탈불법은 언제나 법에서 빼고, 보수층에만 법을 적용한다. 국민저항권에 대한 가치관으로 전라도판사가 틀렸다고 적용하는 판단은 틀리지 않았다. 문제는 김대중 지지자 전라도 사람들에게는 열외를 적용하는 점이다.
김대중지지자들은 ‘민주헌정질서’란 이름하에 ‘노론’에서 원불교(사탄교)종족주의를 별개로 법 위로 체결한다. 자유통일당은 이게 부러운 것이다. 우리의 동학신앙 질서는 불법이고 너네 질서는 합법이냐? 우리들의 동학질서를 니들의 동학질서처럼 인정해라.
헌법재판소도 사실은 유대기독교법 서양법 법정이지만, 김대중 지지자들의 ‘민주헌정질서’란 이름의 노론에서 원불교(사탄교)종족주의를 구사한다. 결국, 조선시대 양반 붕당마다 각각 법 밖의 탈법을 주장하고 싶은게 꿈인데, 현실은 김대중 지지자들만 확실히 <집단 탈법>으로서 <집단 전두환(유신시대는 1인만 법 밖)>을 구축한다는 점이다.
여기서, 조갑제닷컴은 국민의 힘 계열 정당에서 민주당 사쿠라 종족주의로 씨족종교로 완전하고 완벽한 우주관을 갖추었다. 이분들의 의견을 머리에 총맞지 않는 한 따르는게 미친놈이 됐다.
이 노인들의 생각은 그렇다.
진인 정도령이 나오면 천인천색 만인만색으로 나아가도 조화롭게 할 수 있다. 유신시대는 유교의 충성에 대한 과대평가이고, 이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노인은 <일당독재 노론>의 정당화로 가는(그래서 조선공산당 정당화 및 중공 정당화로 당연히 연장해석되는) 中庸을 강조한다.
유신시대처럼 권위주의가 없다면, 양반들의 집단 서양법 생까기는 아무도 못한다. 여기서,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자체 핵무장론’의 참의미도 이해한다. 아예, 신분노예제로 다시 돌리려는 데 미군이 걸리적거린다는 게 이 노인들의 의사표시다.
세상에 이런 나라가 없다.
원래, 그 사회의 시스템은 기독교문명에서는 귀족이 수호한다. 반면에, 노론이 꿈꾸는 시스템은 평민의 독박이다. 노론귀족은 이익만 먹고 손실은 모조리 평민에 전가한다.
필자가 월간조선 조갑제의 ‘자유우파’ ‘자유대한민국’이란 용어를 한국교회가 따라하는게, 신명기적 계약관계로 한국민족이 들어서라는 군사정권 기독교와 완전히 등을 돌리고, 월간조선 전통이 신앙의 선배를 통해 역사하는 예수님보다 먼저라는 판단이라고 밖에 볼 수 없었다.
전광훈 목사집단은 조선시대에 조선유학사에서 비슷비슷한 성리학인데 자기들끼리 다르게 쓰듯, 또 군사독재 때는 캘빈의 기독교강요만 퍼진 신학인데도 거기서 수십개 교단으로 나누듯, 유교붕당으로 자체의 진리로 하고 서울법대에 깔린 교과서의 법이론? 그건 너네 꺼라고 바라보는 것이다.
한국교회가 예수님을 중용을 지키는 성인군자로 취급하는 대형교회 목사가 있어도, 뭐라고 못한다. 이젠 다 드러났다. 복음을 해치는 교회를 이용하는 양반조직이, 니들이 어쩔껴. 우리는 다 어길 거야.
필자는 하나님과 계약관계를 다 부수는 이스라엘에 성경이 어떻게 말하나 바라본다. 커다란 재앙이 온다. 경제위기가 반드시 온다.
이분들은 ‘도교’가 기반이 된 종족감정에 유불선이 합일된 동학종족주의로 가며, 사회공동체는 안중에 없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누군가 해준다. 해주긴 뭘해주나?
큰 박살이 예정됐다.
필자는 30여년 김영삼의 보수민주화만 믿고 인문학을 해도 외면 받았다. 좌익의 탄압인줄 착각했다. 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와 조갑제씨 집단이 공유하는 조선시대 양반조직으로 역주행하고 싶은데, 그렇게 하려면 서양법 문화 따지는 사람들이 사회에서 소외되고 외로워져야 하는 것을 추구한 것이다. 사람이 이렇게 ‘악’할 수가 없다.
한국은 경제위기가 와야 하나님과 한국이 함께 하는 미래가 보장된다. 솔직한 이야기로 이분들이 누구 말을 듣겠나? 헌법재판소 판례는 김대중지지자들의 역대 ‘민주헌정질서’란 이름하의 호남좌파 종족주으로 서양법 일탈 증명은 너무 쉽다.
이분들은 양반질서로 돌아가야 자유다.
이성원리로서 국민의 삶을 보장 받지 못하는데 뭔 놈의 자유인가?
한국교회는 월간조선 조갑제 용어를 벗어나서, 한국교회의 기독교적 건국론으로 돌아와야 한다. 이런 거 말하는 자체가 사실은 슬픈 것이다. 지금 한국교회의 신앙이 명분론적 허구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다. 아무데나 ‘-옵소서’하는 정결한체 지만, 정결 안한 상황이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