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분열의 시작과 끝은 조갑제기자에서 시작해서 조갑제기자로 끝남-
광진구 자양고등학교 선생님의 민정당 때 말씀은 아직도 생생하다. 너네, 박정희 이전에 영남이 ‘헉!’ 소리 나게 분열된 거 아니? 70년생은 군사독재만을 기억한다. 아니, 보수진영이 갈갈이 찢긴 세월이 있었어?
지나놓고 보니 드는 생각이다.
아직도 영남보수는 씨족주의로 사고하여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에 그친다. 박정희 전두환이 강력한 공권력을 구사해서 통합했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슬로건.
박정희가 다 망쳤다. 박정희 이전으로 돌아가자.
이 할아버지들(90년대의 40-50대)은 직설어법으로 뭘 어떻게 망쳤는지 디테일을 망쳤는지 표현한 적 없다. 추정할 수 있을 뿐이다.
법치국가가 아니라, 법 위의 자신존재를 생각하는 것을 허벌나게 좋아한다.
논문도 나온다.
박정희 이전에는 법위의 귀족으로 불신사회이고 부정부패가 많다.
이를 영남이 명치유신처럼 통합했다.
그런데, 1987년 6월에 유신체제 모드를 스스로 영남이 포기한다.
그러면, 이성어법을 써야 한다.
그런데, 이승만 이용사업회 및 박정희 이용사업회로 영남의 동학 노인들은 이성어법을 쓰게 되면, 정말로 영남 동학 권력독점이 깨진다.
생각해보자. 필자의 주장은 대부분 교과서다. 씨족이 다른 서울대 대학원, 연대 대학원 등 교차검증이 된다. 필자는 즉 한줌의 사심없이 권력 욕심 안 가지니, 책벌레 사이에서 모든게 진실임이 입증될 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6월 항쟁에서 유신모드를 국제사회에서 완전히 포기하고, 이제 서양법모드도 하려니까 권력을 내주니까 안한다.
고로, 민주당이 일당독재되는데, 민주당이 조선총독부라면, 그 조선총독부에 1920년대 문화정치처럼 갈갈이 찢기는 유형이다.
원불교는 동학신앙으로 상대편 진영에 자기파벌들어가서 뒤집어 엎어버리는 것을 세상 바꿈의 키로 본다.
항시 지난 30년 내내 보수정당의 특정 지분은 민주당 꼭두각시로 뭘 하든지, 민주당 꼭두각시는 대동단결이다.
필자는 von 김미영씨조차도 원불교 백낙청 언급회피증으로 모든 문화자원을 남로당파에 다 내주고, 보수는 조갑제 중심으로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으로 한다.
즉, 40년대생들의 어린시절에 무조건 아랫세대는 물개박수 복창하라지만, 어떤 머리에 총 맞은 새끼들이 조상숭배 노예신앙을 믿나?
유일하게 이 상황에서도 통합되는 방법은 하나다.
지금 일베정게는 조갑제 추종자와 지만원 추종자가 거의 90%의 노인층이다. 이분은 씨족종교로서 종족=대동을 생각한다.
유신체제에서 1인 통치권자 믿음을 전라도 김대중 지지자들이 황당해하듯, 사쿠라 조갑제에서 심겨진 모든 이러한 것은 민주당 꼭두각시 수준으로 본다.
40-50년대생들은 어려서 동성촌을 살았듯이, 생각하는 게 아랫세대와 완전히 다르다. 이분들은 유신독재 국정교과서 가고 나서, 후배세대들을 이승만의 정적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식의 씨족주의 대잇기라는 노예주의를 복원하려 한다.
이걸 미쳤다고 인정하나?
이분들은 특히 현실의 서양인문학 대신에, 민정당 때 자기들을 배척한 80대 기독교인에 대한 복수를 50대 이하 불특정 제3자에게 한다.
보수분열은 월간조선 조갑제기자가 의도적으로 민주당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박정희 이전으로 되돌리고, 1987년 대국민 약속도 못하게 하여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 것으로 짰다.
특히, 보수진영은 노인파워가 대단한데, 이 노인은 원불교(사탄교)에 기반한 씨족종교를 미치광이 수준으로 돌격하는데 아랫세대들은 “이 노인 미친 거 아님” ....
이 노인 마인드가 무속신앙으로 씨족마다 갈기갈기 찢기는 어법으로 계속나아감.
보수분열은 조갑제기자에게서 시작해서 조갑제로 끝나고
모든 분열의 시작은 박정희를 무속신앙 장군신으로 추앙시키려는 조갑제기자의 의도적 우상종교 논리 만들기에서 시작한다.
권위주의 영남 이전은 헉 소리나게 분열됐다.
87년 6월은 이성어법 통합이라고 하나, 그 이성어법 파이를 싹다 원불교 백낙청 퍼준다.
그리고 민주당 꼭두각시가 개혁보수란 미명으로 항시 보수정당 지분이 있게 했다.
또, 보수주의는 1994년 이후로 단 한번도 개념 보수교육을 조갑제기자가 의도적으로 막았다.
그러니까, ‘사쿠라 10단’이자 ‘사쿠라의 신’이 조갑제기자인 것이다.
1) 권위주의 통합은 불법화
2) 이성적 통합의 길은 막혀
3) 노인들의 어린시절 기준으로 가자는 논리는, 다음 세대가 미친 거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