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카도마시에 사는

사무직 25세 고토 사나 용의자

 

냉동식품 무인판매점에서 도둑질하다 체포

얼굴까지 다 까발려졌노

 

한국은 경찰청 신상공개 위원회에서 심의를 열어서 공개를 할지말지 정해줌

 

일본, 미국 등은 언론사가 자체 취재로 공개함

언론의 자유이지만 책임도 따름

 

불만있으면 변호사를 쓰거나 해서

자기 얼굴이나 신상을 내려달라고 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