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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 대통령님께
일단 이번 대선 후보로 무소속으로라도 등록서류접수하시기 바랍니다.
접수가 되니 안되니, 비난의 여지가 있니 없니 하는 건 일단 생각지 마시고.
이재명 선생이 어디 세상 눈치보는 거 보셨습니까? 내가 살기 위해, 더구나
나라를 살리기 위해 필요하다면 무조건 하시는 겁니다. 다른 건 부차적인 것으로
그 다음에 볼 일입니다.
이번 대선을 통해 국민 절반이 불신하는 헌재의 엉터리 재판에 대한 국민적 심판과
윤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공식적 재신임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이것은 불의와 불법에
대한 일종의 정치적 항소 의미가 될 것입니다. 국민 지지도 절반 이상으로까지 조사되는
엄청난 자산은 그 정당성을 충분히 보증해주고 있습니다.
대선 참여가 거부된다하더라도 대통령님이 지명하는 국힘의 후보에게
대통령님을 지지하는 모든 표가 갈 가능성이 크므로 그 의미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2. 나경원, 윤상현 의원께
무조건 국힘 대선 후보 경선에 나가시기 바랍니다. 윤 대통령 후보등록이 거부된다면
윤 대통령은 두 분 중 한 분을 지명하실 것이고 국민들은 그기에 몰표를 몰아줄 것입니다.
당원들도 윤대통령 지지가 강세이니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됩니다. 설혹 당내 경선에서
패배하더라도 모든 후보들이 결과를 승복하기만 한다면 어떤 후보가 되든지 그 과정에서
결집된 힘은 이재명을 상대하는 큰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3. 진격의 변호사님들께
님들의 충정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 분열은 필패입니다. 윤대통령 대선후보 등록이
받아들여진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안된다면 시간이 투표기간빼면 겨우 한 달 남짓
남은 상황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국힘을 기반으로 이 문제를 풀어나가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그럴 경우, 부디 신당창당같은 거 생각지도 마시기 바랍니다.
신인균 대표가 오늘 아침 지적했듯이 문재인 당시 홍준표, 유승민, 안철수가 단일화를
했으면 50%이상으로 이겼을 가능성이 큽이다. 하지만 분열되어 독자 출마하여
가장 강세였던 홍준표가 문재인보다 20% 뒤져 패배하는 바람에 오늘에까지 그 여파가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분열은 배신이며 패배의 지름길이며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점
꼭 명심해주십시오.
윤대통령이 지명하는 누군가가 국힘 대선 후보가 된다면 소기의 목표는 달성하는
것이라고 보고, 2030년을 기약하는 수 밖에요. 윤대통령 대선 출마가 어렵다면
지금은 어떻게든 대선승리해서 윤대통령 형사재판과 조기사면을 고려해야하는
게 급선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힘이라는 든든한 기반에 윤대통령의 현재 지지도와 영향력이 잘 배합된다면
승리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래도 저래도 싸우고 투쟁해 나가야 한다면, 국힘과
함께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며 좋은 토양입니다.
물론 국힘 모든 후보들에게 경선 승복이라는 다짐을 받아야겠죠.
4. 공약과 관련하여 국힘 후보들께
1) 모든 선거가 사전투표 개표에서 절대적으로 뒤집어지고 있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국 트럼프 진영이 사전투표를 어떻게 감시해서 부정선거를
이겨내고 대선에서 승리했는지 비결을 빨리 습득해서 적극적인 대처를
지금부터 서둘러하시기 바랍니다. 최대한의 인원과 전문가들을 동원해서
사전투표를 감시감독해야 합니다.
2) 부정선거를 반드시 뿌리뽑겠다는 공약을 해주십시오.
3) 모든 선거관리 위원장이 부정선거 재판을 하는 판사들로 이루어져
이해충돌과 불신과 부패의 근거와 온상이 되어왔습니다. 현 선거관리위원회를 해체하고
새로운 선거관리시스템 법안을 만들어 국민투표에 붙이겠다는 공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4) 군대, 경찰, 사법부내의 하나회와 같은 모든 사조직을 불법화시키는 법안을 만들어
국민투표에 붙이겠다는 공약을 해주십시오. 우리법 연구회와 같은 사조직이
사법부를 장악하고 있는 이 같은 현상은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5)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한미일 안보체제도 더욱 강화할 뿐더러,
대한민국을 언제나 민주주의와 자유와 인권과 법치를 추구하는 자유우방 편에
굳건히 서 있게 하겠다는 공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6) 간첩의 범위를 모든 나라로 확대하는 간첩법 개정을 국민투표에 붙이겠다는
공약을 해주십시오.
7) 민주당 복지법안보다 훨씬 나은 법안들로 이슈를 선점해주십시오.
그리고 모든 국민이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모든 걸 쉽게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8) 국민이 호응하고 수긍할만한 공약을 최대한 잘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건투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