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인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8시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랜드사이드) 쓰레기통에서 실탄 4발이 발견됐다는 환경미화원의 신고가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해당 실탄은 소총용 5.56㎜ 탄알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등 쓰레기통에 실탄을 버린 사람을 찾고 있지만 아직 특정하지 못했다.

 

경찰 관계자는 "CCTV 촬영 지점과 쓰레기통 간 거리가 있는 상황"이라며 "CCTV를 계속 분석하면서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14609

 

미친새끼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