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연애라는게 공식적으로 계약서 쓰고 시작하는 것도 아니고 언제부터 사귀었다고 딱 정해지는 것도 아니니까 당사자들을 제외한 나머지들은 그저 정황상 추측만 할 뿐 사실관계가 정확하게 나온게 없는데 대중들은 그냥 인정하라고 울부짖고 있음

사는게 힘들고 가진게 없으니까 분노를 쏟아낼 창구가 필요한게지 아니면 이런걸로 도덕적우월감을 표출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