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보다 노력하고 재능있는 사람들이 단지 기회의 차이 하나때문에 절망적인 현재와 미래에 갇혀있는게 

 

보고 있노라면 내가 미안함을 느낄 정도... 

 

 

 

근데 한편으론 과연 내가 저들보다 행복한게 맞을까 같은 생각도 듦 물질적 풍요야 비교 할 수도 없는 수준이지 

 

그외엔? 

 

 

내가 영상 속 저들처럼 웃어본 적이 언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