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찰들은 이미 자정작용을 잃었다.
문죄인정부시절 대거 채용된 견찰들은 518가산점으로 통과된 사실상
좌익꼴통수괴들에 부역하는 공안수준의 병신들에 불과하다.
짱깨로 의심되는 견찰들은 반드시 방첩사로 신고한다.
112로 신고하거나 해봐야 아무 의미없다.
국가 기록으로 남기고 다른 기관에서 이것들을 상대해야 하는데
그래야 이것들의 윗선까지 모조리 구속시키고 공포에 떨게 만들수있다.
직무유기 등의 행태의 국내견찰들은 권윅위로 신고하면 되지만
짱깨로 100%확신되는 견찰은 방첩사로 모조리 신고바란다.
단순히 징계나 진급 문제가 아니다.
이것들은 방첩사로 신고한다.
온라인으로도 신고가 가능하다.
특히 윤통 각하가 우세화되는 마당에
하루만에 동시에 20여군데 전국적으로 온갖 산불 일으키고, 다른 이슈로 물타기하려는 고도의 위장우파들이 활개치고 있지?
이건 견찰들은 절대 범인 안 잡는다.
잡아도 놓아줄 것들이다.
화놈, 차이나유학생, 그리고 견찰로 위장활동하는 공안들은 방첩사에서 군사기밀 또는 기 밖의 군관련정보를 탐지 수집하는 등 국익을 침해하는 활동을 하는 외국인 또는 외국의 정보활동을 위해 활동하는 내국인들로 외국스파이로 신고가 가능하다.
애국국민들이 방첩사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국가기관 특성상 신고를 많이 해줘야 움직이게 되므로 많은 제보와 신고 바란다.
의심녀석들 있으면 무조건 1337
아니면 https://www.dcc.mil.kr/ 로 온라인신고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