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기가막힌 이중 구조. 이런 기가막힌 영웅과 반역자를 동시에 탄생시킨 위대한 대한민국

 

 

 


 

 

 

 

원래는 윤석열도 문재앙이 픽업한 친중 세력의 주구 였다.
일부러 문재앙과 각을 세우는 등 생쇼를 통해 그의 우파 이미지는 사기로 조성 되었다.

 

다시한번 강조 하거니와 
윤석열은 이번에 트럼프 압력을 받아서 우파 노릇 하고는 있지만,,
원래는 박근혜 탄핵시에 열렬하게 활동하던 핵심분자이고, 친중분자 였다.

 

그래서 윤석열은 절대로 부정선거를 돌아보려 하지 않았다.
그는 문재앙을 치죄할 마음이 단 5% 도 없었다.

 

그는 겉으로는 우파적인 발언과 친 우파 적인 행보를 보였으나
실제로는 중공놈을 대량으로 들이는 등 한국사회 파괴 작업을 계속하였다.

 

그러나 이런 인간이
<< 이제는 한국 사회 혁명을 주도하는 혁명의 아이콘 이다 !! >>

 

부정선거를 거침없이 폭로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 대한민국 역사의 극명한 명암비가 엇갈린 장면 이다 !
현대 지구 역사상 가장 궤이하고, 기가막힌 장면이다.


대한민국은 이제 이세상의 근본악을 제거하는 혁명의 아이콘이 되었다.

트럼프는 세계 부정선거를 박멸하는 도구로 대한민국을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다.

트럼프는 대한민국을 자신이 주도하는 세계 혁명의 중요한 파트너로 대우 하고 있다.
앞으로도 거대한 중국을 견제하는 키멤버로 계속 중요한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은 일본과 한일연맹의 한 나라가 될것이다.
이 나라가 결국은 북한까지도 복속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원래 윤석열은 박근혜 탄핵의 핵심주역으로 처형이 불가피 하나
이제는 역적과 나라를 구한 영웅의 복합적 이미지인 기가막힌 인간이다.

 

이것을 보통으로 생각하면 절대 이해가 불가능 하다.

오직 트럼프라는 엄청난 지구의 패자를 대입 해야만 이 수수께끼는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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