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노인은 동학을 싫어하면 군사정권 기독교인으로 제끼지만,.....
 
중국학 책마다 다 기록됐어요. 조상숭배 신앙은 변화를 거부한다고. 군사정권 때 지식에서 딱 멈췄어요.
 
그 지식의 작성자들은 본인보다 훌륭한 분입니다. 그러나, 그 분들이 사용한 자료들의 수준은 오늘의 개방된 자료 기준으로, 너무 자료사용이 부족합니다. 게다가, 30-40년 전 지식에 대하여 조상숭배로 빨고 있어서, 업그레이드를 막는 것 뿐만 아니라,.... 김대중의 국민저항권 논리도 빨 듯이, 유신체제의 대구경북의 성리학적 유교가 아니라 동학신앙 집어넣으면 다 된다는 동학파의 근거없는 착각. 군사정권 반공지식도 다 왜곡합니다.
 
단적으로 사쿠라 조갑제기자죠. 지식은 전부 군사정권 수준인데, 전부 동학교리로 왜곡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지식을 아무도 지원안하는 30년.
 
그러면서 군사정권 지식에만 머물고, 그 안에 미래도 있다.(미래의 사람들아. 공부안하는 우리의 노예가 돼 주렴)
 
이를 지적하면 군사정권 때 기독교인이 매우 미웠다며 이야기한다.
 
아,...... 조상신 신앙이 안 믿겨지고 서양인문학으로 분석하면 세계 어디나 이런 수준일 것이다.
 
조상신 신앙이 많으면, 도대체 무슨 성과물이 한국에 나오겠나? 무슨 시장경제의 상호신뢰가 있겠나?
 
이런 거 주장하면 ‘개독’말하는 일베정게에 빡친다.
 
일베노인들의 공공의 적인 군사정권 때 기성세대 기독교인은 대형교회 팔순 이상.
 
왜 본인에게 뭐라 그러나?
 
이 동학노인들 시계속에서는 다 도매금인게 이해가 간다. 중국경전에 그런 로직이 수두룩하다. 이게 서양인권으로 말이 되나?
 
잉?
 
이런 사고구조를 가지고 시진핑만 비하하면 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