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한 아버지가 처음보면 무섭고 싫고 그래도 

그런 엄한 아버지 밑에서 큰 자식들이 나중에 문제 안일으키고 어른스럽고 바르게 자라거든

맨날 오냐오냐 우리아이 잘한다 잘한다만 하는 맘충밑에서 큰  애새끼들은 버릇이 없고 똥오줌을 못가리고

트럼프가 말하자면 세계의 아버지 역할을 해주는거임

겉으로봐선 무섭고 어렵고 혼도 내고 그렇지만

결국 세계를 옳은길로 이끌것임


두고봐라 트럼프가 개판이 된 세계 정상화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