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라고 보면 된다.

그들에게는 자본과 부를 다루는 철학도 인간 존엄에 대한 통찰도 없다.
그저 OEM 시장이 만들어 놓은 천민적 자본주의의 결과물, 바퀴벌레일 뿐이다.

그들이 쌓아놓은 자본이 그들의 운명을 더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