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의 
옛날이 현재를 살린다
죽은자가 산자를 살린다 그것이다

이한열, 박종철 희생으로 배운 민주주의 디엔에이이가
이미 한국시민에 각인되어 있다는거다.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니까
입벌구가 장기독재 생각으로 계엄을 일으키니
우선 민의의 전당 국회를 지키러 반사적으로 국회로 달려간 시민들

나는 대구라 그때 그렇게 국회 달려가지 못했지만
그런 시민들을 존중하고 경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