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에서는 지난주 토요일과 어제 두번이나
탄핵반대 집회와 시국선언이 개최되었다
왜 서울대에서는 집회가 두번 있었나?
그 이유는 두 단체가 성격이 다르기때문이다
전자는 우파, 후자는 중도였다
전자는 트루스포럼과 탄핵반대 서울대인 연대였는데
정치 이념이 강경 우파다
후자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서울대인이였는데
정치 이념이 중도였다
그런데 두 단체의 시국선언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이번 사태는 윤석열 탄핵 여부가 아니고
자유민주주의 세력과 공산주의 세력의 체제 전쟁이라는
핵심을 이야기하고있다는것이다
이번 사태는 대한민국 내부의 우파와 좌파의 내전이라는
사실을 이야기하고있다는것이다
그래서 서울대가 무서운것이다
겁나게 똑똑한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