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구포라서 11시에 구포역에서 타고감

일반좌석표 매진되서 입석했음

 


 

입석칸 처음 타봤는데 전철이랑 비슷하노

 


 

12시 반조금 넘어서 도착

사람 존나 많드라

 


 

찢재명 구속!

 


 

맨앞은 아닌데 지미짚 옆쪽으로 자리이동했다

 


 

그라운드C 목소리 우렁차드라

 


 

전한길도 목소리 쉴정도로 외치더라

 

부산역광장 집회때는 가서 비때문에 모습못보고 소리로만 들었는데 ㅠ 오늘은 직접 봤다

 

너무 추워서 집회 끝나고 옆에 신세계백화점에서 좀 머무르다가 이제 기차타고 부산간다

 


 

돌아가는 길도 입석했는데 자리없어서 바닥에 앉아서 감